국립마산병원은 다제내성결핵* 등 난치성 결핵을 포함한 결핵 환자 치료와 임상에 기반하여 다양한 결핵 연구를 수행하는 국립 결핵전문병원**으로,
* 다제내성결핵 : 결핵치료에 핵심이 되는 약제인 이소니아지드와 리팜핀에 동시에 내성이 있는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결핵
** 질병관리청 결핵전문병원(소속기관) : 국립마산병원, 국립목포병원
무연고자, 노숙인, 의료급여 및 차상위 계층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위험 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비, 간병비, 이송비, 영양 간식 등을 제공하는 "결핵안심벨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요양시설 내 발생한 결핵 환자의 공공 입원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의 경제적인 부담 없는 안정적인 환자 치료를 위해 일부지역(경남, 호남 등)에서 진행한 "치료·간병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올해부터는 전국 요양 시설에서 입원 신청이 가능토록 확대 수행하고 있다.
< 치료·간병 통합지원 사업 체계도 >
요양병원·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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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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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결핵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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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요양원
요양병원·요양원 결핵환자 발생
보호자 동의 시
국립결핵병원 입원 의뢰
입원 치료(무료, 간호·간병서비스 포함)
퇴원 시 시설 복귀
이어 방문한 국제결핵연구소는 전세계 결핵 퇴치를 위해 국제적 연구개발 협력을 목적으로 2009년 설립된 결핵 전문 연구기관으로,
결핵 퇴치를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검체 확보, 임상시험 등 결핵 치료 및 진단법 개선 연구를 수행하고, 파스퇴르연구소(Institute Pasteur), 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KOICA) 등 국제 연구소 및 기관과 협력하며, 특히 다제내성 결핵 진단·치료 기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국립마산병원은 국내 결핵환자 관리 중추 기관으로, 취약계층 결핵환자에 대한 최종적 공공의료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아울러 "국제결핵연구소는 임상 연구를 기반으로 국가결핵사업에 과학적 기반 제공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평가하며, "질병관리청은 국가 결핵 관리에 있어 필수적인 취약계층 환자관리·치료와 연구 개발 관련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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