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9월 23일(화)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조선대학교병원)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공사 및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 현장방문 개요 >
▶ (일시/장소) '25.9.23.(화), 13:30~14:30 / 조선대학교병원 감염병전문병원 건립 현장
▶ (참석대상) 질병관리청장,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 및 조선대병원장 등 관계자
▶ (주요내용) 공사 진행상황 점검, 관계기관 협력방안 논의 및 현장관계자 격려 등
이번 현장 방문은 권역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조선대병원 건립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은 2024년 6월 착공한 이후 토목공사가 진행 중이며, 코로나19 팬데믹 경험을 바탕으로 권역 단위에서 ▲신속한 신종감염병 진단, ▲중환자 중점 전문치료, ▲체계적 환자 분류 및 이송 관리 ▲인력 교육·훈련 등 감염병 의료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국내 최초의 시설로, 2027년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승관 청장은 현장에서 건립 진행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설계획, 공정률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또한 조선대학교병원 관계자와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완공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임승관 청장은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 건립은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핵심 과제로, 권역 내 감염병 대응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자체,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는 완공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1.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 건립현장 방문 개요
2.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 건립개요 및 추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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