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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을 위한 민·관 합동 범국가 프로젝트 상반기 「넷제로 챌린지X」 기업 21개 선정

2025.09.02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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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소중립을 위한 민·관 합동 범국가 프로젝트 상반기 
「넷제로 챌린지X」 기업 21개 선정

- 선정기업에는 사업화 지원 외 규제특례, 투자 등 다양한 특전 제공
- 기술과 금융의 협업 … 기후기술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 미래성장 동력 마련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탄녹위")는 올해 상반기 「넷제로 챌린지X」에 총 21개 스타트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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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챌린지X」는 탄소중립·녹색성장 분야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육성하는 민·관 합동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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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녹위는 관련 기업, 기관, 부처와 함께 작년 9월에 업무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하였으며, 12월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넷제로 챌린지X」 기업 선정 및 지원 절차에 착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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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챌린지X」는 ➊스타트업을 직접 선발하여 보육하거나 투자하는 'Tier1'과 ➋추가보육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Tier2', 그리고 ➌대출, 보증, 규제개선 등 공통사항을 지원하는 'Tier3'로 구성되어 있다. 
* 추가보육(Tier2) : 창업패키지, 창업공간 등 추가보육에 관한 우선선발, 가점 등
** 공통간접지원(Tier3) : 규제특례, 공공조달, 대출, 보증, 멘토링·네트워킹 등

 

올해 상반기까지 Tier1 참여기관을 통해 총 170개 기업이 지원하였고, 사전검토를 통과한 42개 기업을 대상으로 대면평가를 진행한 결과, 21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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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챌린지X」 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기술, 사업모델 등의 우수성 평가와 탄소중립 기여도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금번 「넷제로 챌린지X」프로젝트에 선정된 21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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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기업의 약 90%는 온실가스 감축 분야이고, 약 10%는 기후위기 적응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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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후테크 기술로 구분해보면, 에코테크 33%, 클린테크 29%, 카본테크 29%, 지오테크 9%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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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수도권에 67%, 영남권 14%, 충청권과 강원권은 각각 10%로, 수도권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

 

하반기에도 여러 혁신 기업들이 「넷제로 챌린지X」에 지원하고 있어 순차적으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인데, 40개 이상의 기업이 추가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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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챌린지X」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넷제로 챌린지X」 통합 누리집(www.NZchallengeX.go.kr) 또는 참여기관의 누리집을 통해 공고, 접수 마감여부, 혜택 등을 확인하고 참여기관을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연말에는 「넷제로 챌린지X」 참여기관과 선정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및 제품 전시·홍보, 경험 공유, 프로젝트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는 성과공유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민상기 탄녹위 사무처 녹색성장국장은 "「넷제로 챌린지X」는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향한 기술과 금융의 협업으로, 기후기술 스타트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미래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며, "탄소중립·녹색성장 분야 AC·VC·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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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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