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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취급은행 확대

- 17일(월) 우대 저축공제 취급은행 확대를 위해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간 업무협약식 개최

- 12월 15일부터 기존 2개 은행(IBK기업은행, 하나은행)에서 2개 은행(NH농협은행, KB국민은행)이 추가되어 총 4개 은행으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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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1월 17일 은행회관에서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이하 농협은행),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 이하 국민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 간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이하 우대 저축공제) 취급은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우대 저축공제 : 근로자 저축액(월10~50만원 선택) + 기업 지원금(매월 근로자 저축액의 20%) + 은행 금리우대(최대 4.5%) 제공 5년 만기 시 근로자 3,980만원 이상 지급
 
우대 저축공제는 민간은행과 정부 협업으로 '24년 10월에 출시하여 1년 동안 7,100개사에서 36,500여명이 가입했으며, 기업당 평균가입자는 5.1명으로 기존 상품* 보다 약 2.1배 이상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보았다.
 
* 내일채움공제(2.1명),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2.7명)
 
또한, 9월에는 기존 5년형 상품에 3년형 상품을 추가로 출시하여 다양한 상품선택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오는 12월 15일부터는 취급은행이 4곳으로 확대*되어 중소기업과 재직자들의 가입편의를 높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존) IBK기업은행, 하나은행 → (추가)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아울러. 업무협약식에서는 ㈜한패스, ㈜쌍인의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청년 재직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우대 저축공제 사전청약을 함께 진행하였다. ㈜한패스 김경훈 대표는 "중소기업은 사람 구하기도 어렵고 인재를 구해도 다른 회사로 옮겨가는 경우가 많아 인력문제에 고민이 많다."면서 "우대 저축공제 같은 상품을 통해 인재의 장기재직을 유도할 수 있어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 "12월 15일부터 4개 은행 전국 2,500개 지점에서 우대 저축공제 가입이 가능해져, 더 많은 중소기업과 재직자들이 가입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중소기업을 좋은 일자리로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강태영 행장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사업 참여로 우리나라 중소기업과 재직자가 함께 성장해 나가며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따뜻한 금융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곽산업 부행장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은 중소기업 재직자의 자산형성에 기여하고 핵심인력의 장기근속을 이끄는 '상생금융의 대표상품'이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과 중소기업 재직자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진공 강석진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진공이 보유한 중기 재직자 공제 상품운영 10여년의 경험과 우리나라 중소기업 및 개인 선도은행(리딩 뱅크)인 양 은행의 역량이 합쳐지게 되어 우대저축공제 사업의 활성화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우대 저축공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기업은행 김윤섭 팀장, 하나은행 조은서 계장,중진공 이연우 팀장과 전체 근로자 159명중 118명(74%)에게 우대 저축공제 가입을 지원한 ㈜디바이스(충남 천안 소재,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에 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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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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