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과일류는대체로 전년대비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할당관세가 적용된수입과일은 물량이 시중에 공급되면서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할당관세 물량의 유통 현황 점검*등을 통해 소비자가격 인하효과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 (대상) 바나나 / (일정) 3.9~10 / (내용) 유통경로 유형별 가격 및 판매실적 점검 등
축산물은 가축전염병 발생 및 사육두수 감소 등으로 가격이 다소 높은편으로 가축전염병 추가 발생 차단 및 수급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우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3월 현재 철새 북상으로 여전히 위험한시기임을 감안, 산란계 농장의 출하·입식 제한 및 전국 일제 소독 주간 운영(2회/일) 등방역 조치를 3월 말까지 2주 연장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도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해 전국 돼지 농장 검사, 도축장 방역관리 강화 등 총력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자조금과 정부할인지원으로 국내산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행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미국산 신선란 추가수입분(1항차, 112만개)은 메가마트(3.13~)에 이어 오늘부터 홈플러스에서도 5,790원/30구*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2~4차 추가 수입 359만개는 3월 말 국내에 도입될 예정이다.
* 3.13일 KAMIS 조사기준 계란 소비자가격(7,045원/30구)의 82% 수준
박정훈 실장은 "중동 상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농식품 수급과가격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다하겠다"라고밝혔다.
붙임 1. 주요 농축산물 소비자가격 동향(3.13일 기준)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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