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①1년 이내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 15개와 ②2년이내 상용화가가능한 과제 10개 등 총 25개의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당 평균 2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식품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농촌의 현안해결을 위한 AI 기술 적용 제품·서비스로, 예를 들면, 농산물 가격·수요 및 가축질병예측, 수확·방제 자동화, 자율주행 기반 농작업, 농촌 교통모델 등이포함된다.
사업공고는 3월19일부터 4월1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한국농업기술진흥원 누리집(www.ko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이시혜 농식품혁신정책관은 "AI기술을 농업 생산, 유통, 식품산업 등다양한 분야에 빠르게 확산하여 농식품 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활용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농식품분야 AI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포스터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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