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 육성" K-푸드 창업사관학교 본격 가동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416일 오후,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5125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을 방문하여 청년 식품기업 창업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식품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산업이라면서, 창업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현장 간담회, 전문가 협의를 통해 식품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첫 출발점으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입교식은 K-푸드 창업사관학교의 첫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식품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K-푸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여러분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K-푸드 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은 지난 26일부터 3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386팀이 지원했다. 이 중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가능성, 창업의지,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등 대면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50팀이 선발됐다. 이는 7.71의 경쟁률로 식품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발된 교육생은 앞으로 1년 동안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시제품 제작과 실전 판매 경험까지 제공하여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농식품부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 이외에도 지역의 젊은 인재가 식품기업 창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역거점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50팀을 추가로 육성한다. 올해부터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육성하여 K-푸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K-푸드는 K-컬쳐와 K-관광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K-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청년 창업의 성공모델이 되어 지역 정착형 일자리 창출과 국가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NEXT 두쫀쿠 경진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5 팀이 참여하여 본선 경쟁을 펼쳤다. 식품기업 상품담당자, 유통사 MD(상품기획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제품의 창의성, ,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되었으며, 식품진흥원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푸드폴리스마켓(식품판매공간)1년간 무상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 창업성과도 기대된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경진대회를 참관하면서 "오늘 수상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며,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시장을 만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K-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

     2. Next 두쫀쿠 발굴 경진대회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26.4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 미실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6.15. 18:55 기준

  1.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장…투자 전 '교육'은 필수입니다! 단계상승 2
  2.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혼인 기간 허들 없애 단계하락 1
  3. 청년미래적금 6월 22일 출시…7월 3일까지 가입 신청 단계상승 1
  4. 외국인 관광객들, '서울'에서 '전국'으로…버스요금 할인 지원 단계하락 2
  5. 한-EU 항공사, 승객예약자료 상호 공유…아시아 국가 '최초' 순위동일
  6. "K팝, 월드컵 역사 새로 쓴다"…개막식서 울려 퍼진 한국어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