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중동전쟁 등 비상경제 대응 상황 속에서도 지역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4.17일(금)중부권을 방문하여 5극3특 지역성장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 '26년 첫 산업부 업무보고에서도 최우선 정책으로 '지역 중심 경제성장' 선정
이번 현장행보는 중부권에 집적된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방안에대해 논의하고, 산업단지 중심의 지역 주도 제조인공지능전환(M.AX)을본격 추진하기 위한 자리였다. 특히, 산업단지 AX 분과회의는 지난 2.26일M.AX 얼라이언스의 11번째 분과로 산업단지 AX 분과가 신설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분과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기업 조찬 간담회 >
김정관 장관은 중부권의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기업 및 협회와 함께 산업생태계현황을 점검하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특히, 글로벌 경쟁 심화와 대외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 투자, 인력, 공급망 등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배터리 리스제 도입, ▴수요앵커기업 중심의 R&D 추진등 전방수요 확대와 ▴산업 생태계 내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이차전지와 디스플레이는 모빌리티·ESS·로봇 등 산업 전반을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산업인 만큼, 산업 생태계 강화와 M.AX 확산을통해 글로벌 경쟁구도 속에서 확실한 우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제1차 산업단지 AX 분과회의 >
이후 김정관 장관은 「제1차 산업단지 AX 분과회의」를 주재하고, 산업단지AX 분과 운영방향과 10개의 MINI 얼라이언스별 M.AX 클러스터 조성방향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지역의 산·학·연이 결집된 현장 중심 확산 기반이본격적으로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강조되었다.
김정관 장관은 "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성장엔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5극3특 권역별 핵심 산업단지에 M.AX 생태계를 조성하여 AI 전환 성과가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산업통상부는 4.17일(금)~18일(토)1박2일간 충남 예산에서 청년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을 개최하여, 활력이 넘치는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 주제 : ①안전·환경, ②문화·여가 등 정주여건 개선, ③교통·이동 개선, ④생활·편의 개선, ⑤근로자 자기계발 기회 제공
이번 해커톤은 지난 1.22일 전북 지역현장방문 중 청년근로자 간담회에서제안된 것으로, 청년이 찾는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현장 수요자인청년근로자의 제안을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특히, 청년근로자뿐만 아니라 산업통상부 지역경제정책관 소속 직원 20여명도 1박2일간 함께 참여하여 현장 아이디어가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