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6년 11월 11일 개최 예정인「제31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5월 8일(금)부터 6월 8일(월)까지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1996년부터 이어온 '농업인의 날*'은 우리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농업인 등의 노고를 격려하기위한것으로,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 등 총 155명에게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은 농업과 생명의 근간인 흙(土)이 십(十)과 일(一)로 이루어져 있는 점에 착안하여 1996년부터 정부 기념일로 지정(「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제4조의2)
< '제31회 농업인의 날' 포상 개요 >
▶ 목적: 농업인의 날을 계기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포상하여 농업인 등유공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함
▶ 포상대상자 :농업에 종사하며 농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농업인, 농업·농촌, 식품산업 발전 등에 기여한 유관단체·기관 등 농업계 개인·단체, 공무원 등
포상 후보자 추천은 지방정부, 농업인단체 및 관련 기관을 통해 신청을 받거나, 농업인․소비자단체 등 본인이 직접 또는 제3자의 추천도 가능하며, 공적조서와 추천서 및 관련 증빙자료 등을 접수처로 제출하면 된다.
※ 자세한 접수 방법은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 통해 공지·공고 예정(5.8.)
포상 대상자는 포상 관련 규정에 따라, 후보자 공개검증 및 현장조사를 통해 결격사유 등을 점검하고, 공적심의회의 심의 등을 거쳐 객관적이고공정하게 선정된다.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농업은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국가의 기반을지탱하는 핵심 분야이며, 그동안 농업 현장의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분들의 공로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것은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하면서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았던 지역의 숨은 유공자와 현장 혁신 사례까지폭넓게 찾아내어 국민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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