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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모두의 창업' 열기, 신속 심사 첫 합격자 명단 발표

- 신청자가 집중된 상위 38곳 기관에서 신속 심사를 진행하여, 총 130명 규모의 '모두의 창업' 첫 합격자 발표

- 일반/기술 분야 102명 · 로컬 분야 28명의 합격자가 선정되었으며,전체 합격자 중 청년층은 63.8%, 비수도권 도전자는 72.3%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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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에 따른 심사 지연과 보육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을 중심으로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도입됐다.
 
기관별 신청 현황과 지역 균형 배분을 함께 고려하여 총 49곳의 신속 심사 기관을 선정하였으며, 5월 11일(월) 09시 기준 38개 기관*에서 130명의 창업가를 먼저 심사하여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표하였다.
 
* (분야별) 일반/기술 30곳, 로컬 8곳 (지역별) 수도권 10곳, 비수도권 28곳
 
** 창업가가 직접 본인의 프로필을 작성하며 희망하는 범위의 정보 및 아이디어 노출
 
창업 분야별로는 일반/기술 분야 102명, 로컬 분야 28명이 선발되었으며, 창업 아이디어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도전한 창업가도 총 4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3.8%를 차지하였다.
 
연령별로는 39세 이하 청년층이 83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63.8%를 차지하였으며, 비수도권 보육기관에 신청한 창업가는 9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72.3%를 차지하였다.
<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선정 대상자 현황 >
 
창업 분야별   연령별   지역별
                   
일반
/
기술
102명 IT 38명   20대 이하 29명
(22.3%)
  수도권 36명
(27.7%)
라이프스타일 14명
충청권 30명
(23.1%)
바이오/의료 10명
30대 54명
(41.5%)
에너지/자원 7명
영남권 36명
(27.7%)
교육 6명
40대 29명
(22.3%)
모빌리티 4명
호남권 22명
(16.9%)
기타 23명
50대 12명
(9.2%)
로컬 28명 생활 12명
강원 4명
(3.1%)
F&B 12명
60대 이상 6명
(4.6%)
뷰티 3명
제주 2명
(1.5%)
패션 1명
 
이번에 합격한 창업 아이디어로, 일반/기술 분야에서는 '비영어권 학생이 스스로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플랫폼(서울과학기술대학교*)'으로 도전한 첫 외국인 합격자가 탄생하였으며, '차량 주행 데이터 기반 싱크홀 조기감지(한남대학교)'와 같이 도시·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가도 있었다.
 
* 괄호의 경우, 창업가를 심사하여 선정한 기관 명칭

또한 20년 이상 장기재직하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 상수도관 자동 세척·진단·소독 시스템(씨엔티테크)',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내부해킹 근원지 추적(대전창경)' 등 창업 아이디어로 도전한 사례도 이어졌다.
 
로컬 분야의 경우 지역 독립서점을 살리기 위해 '문학(독립서점)과 전통주(양조장)를 결합한 로컬 복합문화공간 구축(광주창경)'과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한 '전통시장 농·수산물 진공 리패킹(경북/대구창경)'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신속 심사를 통해 탄생한 합격자들은 앞으로 이어질 '모두의 창업'의 긴 여정을 밝히는 첫 등불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공고 마감 전까지 기관별 신속 심사를 이어가고, 플랫폼으로 전 국민의 도전을 집중시키며 '모두의 창업'에 혁신의 열기를 불어넣을 것"이라 밝혔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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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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