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14일(목) '2026년도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 정책자문위원회 총괄위원회(위원장 : 최동주 숙명여대 교수)는 해양·수산·해운·홍보·규제개혁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되어 업무 전반에 대한 자문 수행
이번 회의에서는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 대도약, 민생경제 활력과 대한민국 균형성장 실현'이라는 정책 비전 아래 마련된 5가지 추진전략*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정책 현장의 수용력 제고와 효과 극대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정책자문위원들과 심도 있게 논의했다.
* ①북극항로 시대 대비 해양수도권 육성, ②AI 및 기후변화에 대응한 해양수산업 경쟁력 강화, ③연안?어촌지역 경제활력 제고, ④안전하고 건강한 해양 및 연안환경 조성, ⑤국익을 보호하는 해양주권 확립
황 장관은 "올해는 해양수산부 부산시대 원년으로서, 국가 균형발전의 성공모델이 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매우 중요한 한 해"라며, "대내외 엄중한 정책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부가 추진하는 정책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문위원님들의 고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국민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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