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안심하는 로보틱스 산업, 개인정보위, 로보틱스 산업 현장 방문
- 송경희 위원장 열두 번째 현장행보(현문현답XII) :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 로보틱스랩 현장 간담회(5.15.)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5월 15일(금) 오전 경기도 소재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에서 송경희 위원장과 개인정보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보틱스 기술 시연을 참관하고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율주행 로봇, 인공지능(AI) 기반 영상인식 등 로보틱스 신기술이 일상생활에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시점을 맞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인정보 관련 규제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송경희 위원장과 위원들은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을 방문하여, 웨어러블 로봇, 자율주행 플랫폼, 주차로봇,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등 최첨단 로보틱스 기술 시연을 참관했다.
특히 로봇이 카메라 등을 통해 수집하는 데이터 처리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을 듣고, 로보틱스 산업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에 대해 심도 깊게 살펴보았다.
이어서 진행된 현장 간담회에는 개인정보위 위원장 및 위원들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로보틱스 담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현대자동차 측은 자율주행 시스템의 개발과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영상정보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활용이 불가피한 경우가 많다며, 현장에서 겪고 있는 실무적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개인정보위는 현장의 개인정보 활용 상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도록 AI특례 법안 마련, 가명정보 활용 가이드라인 제시, 국외이전 수단 도입 등 다양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로보틱스는 국가 미래를 이끌 핵심 산업으로, 이러한 혁신 기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환경의 조성이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하며,
"개인정보위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면서도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유연한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개인정보위는 다양한 신산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산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규제 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심사총괄담당관 김성은(02-2100-2469)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