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상품은 적은 투자금으로 손익이 증폭되는 투자구조 및 다양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어, 손실 감내 능력 및 투자위험 이해도가 낮은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이에 소비자 본인의 손실 감내 한도 내에서 자기 책임 하에 건전하게투자할 것을 권고하며, 아래 주요 유의사항을 안내합니다.
투자자 유의사항
➊ (단일종목 위험)단일종목에만 투자하므로 개별 기업의 실적·전망, 특정 산업의 경기변동등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경기변동에 영향받을 가능성)
➋ (지렛대 효과)레버리지 상품의 투자손익은 기초자산 가격 변동률의 ±2배로 확대되므로 단기간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➌ (음의 복리효과)단일종목 주가가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투자금이 잠식되며, 투자기간 중 누적손익률은 기초자산 변동률 2배와 불일치할 수 있습니다.
➍ (괴리율 함정)수요-공급 불균형, 유동성 부족 등으로 ETF의 순자산가치(NAV)와 시장 거래가격 사이에 차이(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 상품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총 2시간의 온라인 교육(일반 1시간 + 심화 1시간)을 필수적으로 이수하여야 하며, 기본예탁금을 1천만원 이상 예치하여야 합니다.
Ⅰ. 출시 개요
□'26.5.27.단일종목 레버리지(±2배) 상품(ETF·ETN)이 상장됩니다.
ㅇ (ETF)8개 운용사(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KB·신한·한화·키움·하나)가 16개 상품*(정방향(2×) 14개, 역방향(△2×) 2개)을 출시
* 기초자산별 상품 수 : 삼성전자 8개, SK하이닉스 8개
ㅇ (ETN)1개 증권사(미래에셋)가 2개 상품*(정방향(2×))을 출시
* 기초자산별 상품 수 : 삼성전자 1개, SK하이닉스 1개
Ⅱ. 투자자 유의 사항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은 고위험 상품으로서 상품구조 및 투자위험이해도가 낮은 투자자에게 부적합하며, 투자시 본인의 손실 감내 한도 내에서자기 책임하에 투자할 것을 권고합니다.
ㅇ 상품 투자설명서를 모두 읽었음에도 상품구조 및 투자위험에 대한 이해가 명확히 되지않을경우투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ㅇ 아울러,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기초자산 가격변동에 따른 음의 복리효과가 커지므로 장기투자에 불리함을 유의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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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집중투자 위험
□ 단일종목 기반 상품은 지수를 기초로 하는 일반 펀드 등과 달리 분산투자가 이루어지지않아개별 기업 위험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 단일종목 ETF의 경우 일반 ETF와 혼동하지 않도록 상품 명칭에 'ETF'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고, '단일종목' 상품임을 표기할 예정입니다.
➊ (집중투자위험) 다양한 자산이 아닌 단일종목에 투자하므로 개별 기업의 실적·전망, 특정산업환경의 변화 등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금번 투자대상 종목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이벤트에 상품 가격이 더 크게 반응할 수 있어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➋ (쏠림현상)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상품이 아니므로 특정 시점에 거래가 한 방향으로 쏠릴 위험이 있습니다.
- 예를 들어, 기초자산과 관련된 특정 호재·악재나 실적 발표일에 맞춰 단기차익을 노리는 투자금이 일시에 유입되었다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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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구조에 따른 손실 확대 위험
□ 적은 투자금으로 손익이 증폭되는 '지렛대 효과'로 단기간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단일종목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투자금이 잠식되는 '음의 복리효과' 등으로 장기투자에 부적합합니다.
➊ (지렛대 효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인 개별 주식종목의 일일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투자자의 예상과 반대로 수익률 방향이 움직일 경우 손실이 단기간에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주식의 가격제한폭이 ±30%임을 감안할 때, 이론적으로 하루만에도 최대 60% 손실이 가능한 만큼, 자산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