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타르트'는 크래커와 버터를 섞어 만든 시트에 아까시꿀 생크림, 리코타치즈 무스를 올려 부드러운 꿀의 맛과 향을 선사한다. '벌꿀 하이볼'은 벌꿀과 레몬으로 청량함을 더해 초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 음료다. '허니 버블티'는 꿀을 작은 방울 모양으로 만들어 탄산음료에 띄워 톡톡 튀는 맛이 매력적이다.
국산 아까시꿀 외에도 양봉 산물을 활용한 조리법을 소개한 책자는 농촌진흥청농업과학도서관(lib.rda.go.kr)에서 파일(PDF)로 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 양봉과 한상미 과장은 "국산 아까시꿀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일상 식재료로 널리 활용되길 바란다."라며 "고품질 국산 아까시꿀 생산으로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올리고, 국민에게 양질의 아까시꿀을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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