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11일(목) 오전 해수부 인근 수정전통시장을 방문해 주요 수산물의 수급과 가격 동향을 살펴보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운영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역 생활권과 맞닿아 있는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상권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 속에서 수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6월 10일(수)부터 14일(일)까지 전국 252개 시장에서 진행된다.
황 장관은 시장 내 수산물 점포를 돌아보며 고등어, 갈치 등 주요 수산물의 가격과 공급 상황을 살펴보고,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수산물을 구매하고 환급 행사에도 직접 참여하며 소비자 이용 편의와 행사 운영 실태를 점검하였다.
황 장관은 "먹거리 물가 안정은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효과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을 지속 추진하고, 수산물 수급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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