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국가 균형 발전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완수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며, 지역에 대해서는 "더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6개 정책금융기관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모두발언 이후 산업은행 회장의 「정책금융 동행」 행사 취지 설명, 금융위원회의 「지방 우대금융 주요성과 및 확산계획*」 발표가 있었으며, 지역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 지역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및 지역금융 활성화건의사항에 대한 청취 및 답변이 이어졌다.
* ❶ 수은, 무보의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 추가 참여 ❷ 상생금융 공급 확대 ❸ 지역 에너지 대전환 및 K-GX 금융지원 강화 ❹ 지방 우대금융 상시적 지원체계 강화 ❺ 민간금융의 지방 우대 활성화
2부에서는 정책금융기관별 지역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설명하고, 별도로 마련된 상담 부스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금융상담도 함께 진행하였다. 6개 정책금융기관은 앞으로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권역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순차 개최하여 지역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행사 종료 이후 카이스트 로봇동아리(Microrobot Research)를 방문하여, 대학생들과 피지컬 AI 등 로보틱스 발전 동향, 첨단기술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하였다.
이억원 위원장은 "최근 세계 각국이 AI, 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여러분과 같은 인재"라고 언급하고, "여러분들의 열정과 도전이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며 활동을 독려하였다.
[별첨1]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별첨2] 지방 우대금융 주요성과 및 확산계획(금융위 발표 자료)
[별첨3] 정책금융기관 발표 자료(6개 기관)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