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교육 주간 전국 가족센터에서 부모·부부 교육 집중 실시
정구창 차관, 20일 종로구가족센터에서 가족관계교육 직접 참여 및 현장 의견 청취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가족관계교육 주간'을 운영하며, 전국 가족센터에서 부부·부모·조부모 등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은 가족관계교육 주간 첫날인 7월 20일(월) 오전 10시 종로구가족센터를 방문해 직접 교육에 직접 참여하고, 교육 참가자 및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이번 방문은 가족관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이 가까운 가족센터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이날 종로구가족센터에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게임·사회관계망서비스(SNS)·채팅 등 다양한 미디어 이용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진행됐다.
□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니, 변화하는 가족 환경 속에서 서로 간 이해와 존중을 키우고 갈등을 예방하는 데 가족관계 교육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며
ㅇ "이번 가족관계교육 주간을 계기로 보다 많은 국민들이 교육에 참여하길 기대하며 성평등가족부는 생애주기와 가족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가족관계교육 참여 희망자는 가족센터 누리집(familynet.or.kr), 가족센터 대표전화(1577-9337) 또는 가까운 가족센터 방문을 통해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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