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26년산 주요 과일류 수급 동향 및 대응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사과, 배 등 주요 과일의 작황은 최근 폭염에도 불구하고 양호하여 안정적 수급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1. 폭염·가뭄 피해는 대부분 경남 지역에 한정되어 있으며 그 외 지역의 과일 생육은 양호한 상황으로, 현재까지 폭염·가뭄이 전체 과일류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 주요 과일류 생산 전망 및 폭염 피해 동향(81908시 기준)

 

구분

생산 전망(한국농촌경제연구원, 8월 초)

폭염 피해(8)

재배면적

(전년비)

단수

(전년비)

생산량

(전년비)

 

피해신고 면적

(전체면적비)

경남지역 면적
(피해신고 면적비)

단감

9,843ha

(5.8%)

978kg/10a

(1.1%)

96.3천톤

(7.0%)

1,696.7ha

(17.2%)

1,691.3

(99.7%)

9,302ha

(0.2%)

2,150kg/10a

(1.4%)

200.0천톤

(1.3%)

53.8ha

(0.6%)

53.8

(100.0%)

사과

34,580ha

(4.9%)

1,398kg/10a

(3.6%)

487.1천톤

(8.7%)

54.6ha

(0.2%)

45.2

(82.8%)

 

  []와 같이 올여름 폭염 및 가뭄으로 인한 주요 과일류(사과, , 단감) 피해신고 면적(사과 54.6ha, 53.8ha, 단감 1,696.7ha, 8.1908시 기준) 지역 비율이 99.2%, 현재까지 경남 지역에 한정된 상황이다. 경남 지역의 과일류 재배면적 비중은 품목별 전국 재배면적 대비 단감 67.6%, 사과 11.1%, 5.0%('24년 기준) 수준이다.

  올해 주요 과일류 재배면적*은 사과와 단감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배는 전년 수준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기상여건 양호로 단수가 증가하여 8월 초 기준 예상 생산량은 전년 사과 8.7%, 단감 7.0%, 배는 1.3% 증가했던 상황이었다. 최근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 고려 시 사과와 배 생산량은 여전히 각각 전년 대비 증가하고, 단감은 전년 대비 일부 감소할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 사과 4.9% 증가, 단감 5.8% 증가, 0.2% 감소(출처 : 국가데이터처)

 

  경남이 주산지인 단감의 경우 최근 고온·가뭄이 지속되면서, 과원의 지형 및 관수시설 등 설치 여부에 따라 일부 농가의 과실에 일소(햇볕데임) 피해 및 생육 불량이 발생했다. 다만, 경남단감원예농협은 815일부터 경남 등 남부지방에 내린 비로 인해 가뭄이 어느 정도 해갈되어 피해 정도가 적었던 과실(30% 이하)의 생육이 회복되고, 특히 향후 일교차 확대 등 기상여건이 양호할 경우 만생종 '부유' 품종(10월 하순경 수확)의 비대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남도 농업기술원은 추석 성수품인 사과와 배의 피해율은 5% 미만이며, 피해신고 면적 또한 전체 재배면적 대비 매우 경미한 수준(0.6%, 0.2%)으로, 폭염 및 가뭄으로 인한 수급 영향 역시 미미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강우 이후에는 탄저병 등 병해충 발생에 유리한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으므로, 각 농가에서는 과원의 통풍·배수, 약제 방제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 조생종 사과 및 배 등 제철 과일은 전반적 생육이 양호하고, 8월 이후 출하량이 확대되면서 현재 전·평년 대비 안정적인 가격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림] 주요 과일류 일일 도매가격 동향(7~8)

 

<조생종 사과 일일 도매가격 동향(/10kg)>

 

<조생종 배 일일 도매가격 동향(/15kg)>

 

  조생종 사과(쓰가루)는 올해 재배면적이 증가하였고, 열매수 및 과실 비대가 양호하여 출하량이 증가(전년비 20.5%)하면서 [그림]과 같이 8월 중순 도매·소매 가격도 전년 대비 18.1%, 28.6% 하락하였다.

 

  * 반입량(일평균, 8.p) : 사과 106(평년비 5.0%, 전년비 20.5%), 40(13.0, 48.1)

** 도매가격(8.p) : 쓰가루 45,819/10kg(평년비 0.1%, 전년비 18.1%), 원황 56,209/15kg(5.0, 9.0)

*** 소매가격(8.p) : 쓰가루 19,009/10(평년비 18.1%, 전년비 28.6%), 원황 30,280/10(3.7, 3.2)

 

조생종 배(원황)는 병해충 발생 감소 등 전반적 생육상황이 양호하여 출하량이 증가하였다. '25년산 저장배가 빠르게 소진되면서 도매가격은 전년 대비 다소 높은 수준(전년비 9.0%)에서 시작하였으나, 예년과 같은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 원황 도매가격 추이 : (8.3) 70,696/15kg (8.10) 66,135 (8.15) 55,576 (8.19) 48,452

 

3. 정부는 농가의 경영안정과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과일의 안정생산 및 수급안정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폭염으로 인한 고온장해·병충해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과수 주산지 62개 농협을 통해 약제, 영양제를 최대 50%까지 할인급하고 있으며, 8월 초 추가 신청을 받아 지원하고 있다. 총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12.0% 증가하였다.

 

  이와 함께, 2025년부터 '과실지정출하지원' 사업을 통해 설·추석과 같은 수요 급등기에 사과·배 등 성수품목을 집중 공급하여 가격을 안정화하고 있다. 올 추석 또한 정부가 보유한 지정출하 물량을 분산 출하하고, 명절 선물세트를 할인 공급하는 등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K-콘텐츠와 K-푸드의 동반 성장을 위한 비결은?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8.20. 12:17 기준

  1. 국민 4만 명이 만든 대한민국 여행지도…'100x100' 명소 공개 순위동일
  2. 20일 오후 2시 전국 민방위 훈련…공습경보 땐 가까운 대피소로 NEW
  3. 아이디어 있으면 누구나 도전…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NEW
  4. 취약계층·농어촌 고교생 12만 명에게 '유료 AI 서비스' 제공 NEW
  5. 초대 중수청장 후보 국민 추천 받는다…26일까지 천거 접수 NEW
  6. 영상 야외활동할 때 꼭 기억하세요!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