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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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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 91~18일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새 이름 공모 -

첫 구직부터 경력개발·직무전환까지 '평생 일자리 동반자' 역할 담아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성의 첫 구직부터 취·창업, 경력개발과 직무전환까지 지원하는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91()부터 18()까지이며, 국내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근 확대된 새일센터의 역할과 비전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기관 명칭과 제안 취지 등을 담아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되는 참가 신청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경력보유여성(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기관'에서 '여성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달라진 센터의 역할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ㅇ 공모전 접수가 끝나면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SNS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점에는 25만 원, 우수상 2점에는 각 15만 원, 장려상 7점에는 7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공모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참가상도 지급한다.

 

 

공모전 개요

 

 

 

(대상) 국내 거주하는 사람 누구나

(접수) 91() ~ 918()

(방법) 성평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 SNS 통해 온라인 접수

(심사) 정책부합성, 창의성, 친근감, 확장성·활용성, 지속가능성 등 종합평가

(선정) 최우수 1(25만원), 우수 2(15만원), 장려 7(7만원), 참가상 100(5천원)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경력단절여성지원센터)2009"여성새로하기센터" 출발하여 임신·출산·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 지원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ㅇ 청년여성을 포함한 여성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경력개발 및 취·창업 지원 등으로 기능을 확대해왔다.

 

센터의 상담·일경험·직업훈련 등 원스톱 서비스 지원을 통해 2025년 총 17여만 명의 여성이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 취업 건수 : ('10)10.2만건 ('25)17.1만건, 구직건수 : ('10)16.4만건('25)54.9만건

* 경력단절여성 규모 : ('14)2,164('17)1,811('19)1,699('25)1,105

 

2016년부터는 산업·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한 신기술·고숙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IT·바이오·AI 고부가가치 분야 직업훈련 과정을 확대해왔다.

* 과정수(고부가가치) : ('10) 184(0) ('16)690(25) ('26)795(103)

 

 

2026년에는 지역 기반 일자리 수요를 반영하여 '지역주도형·지역핵심산업연계' 직업교육 훈련 과정을 신설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재직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경력개발 컨설팅과 기업의 일·생활균형 문화 조성 지원을 위한 '경력단절예방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 운영기관 : ('19) 35개소 ('23) 80개소 ('26) 91개소

* 지원실적 : (여성) '1940,168'2585,356/ (기업) '191,006'254,122

 

 

김민아 고용평등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가 여성 전생애 커리어 성장을 돕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마중물"이라며

 

"청년여성에게는 첫 일자리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중장년 여성에게는 지속 가능한 직무전환·경력발전 길잡이로서의 기능을 담아낼 수 있는 미래지향적 명칭이 제안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고 밝혔다.

 

“이 자료는 성평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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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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