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 여름철 홍수 미리 대비해요

여름철 홍수로부터의 국민 안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대비해요.

■ 홍수위험이 예상되거나 발생하면 홍수위험 정보를 신속히 전파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합니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홍수위험 정보를 확인하세요.
-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 검색 또는 홍수정보시스템 / 한강홍수통제소 

홍수알리미 앱에서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홍수 관련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하천의 수위가 상승하여, 홍수위험이 예상되면 "홍수특보"가 발령됩니다.(주의보, 경보)
- 홍수특보지점 223곳 운영(국가하천 112곳, 지방하천 111곳)

<홍수특보 발령 기준>
· 홍수주의보: 하천수위가 계속 상승하여 홍수주의보 수위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 홍수경보: 하천수위가 계속 상승하여 홍수경보 수위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홍수주의보 수위: 계획홍수량의 50%에 해당하는 유량이 흐를때의 수위
*홍수경보 수위: 계획홍수량의 70%에 해당하는 유량이 흐를때의 수위

■ 도시지역에 침수가 예상되거나 발생하면, "도시침수예보"가 발령됩니다.
- 도시침수예보 대국민 알림 서비스(시범운영, '26.6~)

(운영 범위)
· 서울시 강남역, 신대방역 일대 6개 자치구 대상으로 시범 운영
-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영등포구, 구로구

(상황 전파)
· 침수주의보
- 도시 상황에 대한 시나리오 기반의 사전 모의·예측으로 침수가능성이 있는 경우
· 침수경보
- 실시간 모니터링 기반으로 침수 발생 또는 발생이 확실시 되는 경우

■ 하천수위가 하천범람 위험수위에 도달하면 홍수위험이 "심각단계"로 지정됩니다.
- 전국 540개 하천에 설치된 수위관측소 983곳에서 운영

■ 홍수특보/도시침수예보가 발령되면 위치기반 안전안내문자 제공

"스마트폰 위치정보(GPS)를 통해 "내 위치"와 "침수우려지역" 정보 확인"
· 문자 수신 → 안내 페이지 → 내 위치, 침수우려지역 확인

■ 홍수정보 "심각단계" 도달 시 긴급재난문자(휴대전화 최대볼륨) 제공

"기존 안전안내문자(일반볼륨)에서 긴급재난문자(40dB 이상) 격상"
· 긴급재난문자 → 내 위치 확인 → 침수우려지역확인

■ 문자 확인이 어려운 운전자에게 내비게이션 안내를 통한 홍수위험 정보 제공

"운전자에게 홍수위험 상황정보를 실시간 화면·음성으로 알림"
· 홍수 특보·정보 지점 반경 1.5km 이상

- 내비게이션 실시간 홍수위험 알림 업데이트 완료
(카카오내비, 아틀란, 네이버지도, 티맵, 아이나비에어, 현대차·기아)
- 내비게이션 화면·음성 안내를 통한 홍수위험 정보 실시간 확인 가능
- 홍수위험정보 안내를 받으려면 최신버전 업데이트 필요

■ 실시간 홍수위험 정보를 확인하여 홍수대비 안전요령을 사전에 숙지하세요!

· 기상·홍수 정보 수시로 확인하기(홍수알리미앱, 문자, TV, 내비게이션 등)
· 비 오기 전, 하천변 차량 이동 및 특보 발령 시, 하천변 출입/진입 금지
· 교량 및 지하차도 등 범람/유입 시, 진입금지 및 우회하여 대피
· 반지하 또는 지하 건물 내에서는 바닥에 물이 차오르면 즉시 대피
· 우리집에 침수가 예상될 경우 대피 시, 전기와 가스 차단 하기
· 집중호우 시, 외출한 경우 저지대, 비탈면, 산지, 전신주 근처 피하기
· 사전에 주변의 피난 가능한 장소와 대피경로 확인하기
· 주변에 대피소가 없다면 가능한 높은 곳으로 빨리 대피하기

"홍수 정보를 확인하고 준비된 행동과 실천이 홍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4유형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 및 변경을 금하는 조건으로 비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베트남 국빈방문, 동포 간담회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6.14. 04:00 기준

  1. BTS도 '21세기 대군부인'도 찾은 'K-풍류' 성지 단계상승 1
  2. 국민참정권 침해 관련 관계장관회의 결과(6.11.) 단계하락 1
  3. 이 대통령,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공식회담…"양국 협력 관계 더욱 강화" NEW
  4. 이 대통령 "EU와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 개시…안보·방위 협력 강화" NEW
  5. 이 대통령 "한-이탈리아는 최적의 파트너…글로벌 불확실성 함께 헤쳐나가야" NEW
  6. 전기 사용 1%만 줄여도 캐시백 혜택 순위동일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