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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패스·우선 신호시스템 확대

정부출범 1주년

2026.05.29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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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응급 상황 대응의 속도감을 더했습니다.
119패스·우선 신호시스템이 확대되었습니다.

■ 현장 도착의 골든타임을 여는 '119패스'
- 긴급상황 대응 속도를 바꾸는 출동 혁신 시스템

■ 단 몇 초의 순간이 생명을 좌우하는 현장!
· 심정지: 4분 내 대응 필요
· 화재: 7분 내 도착 목표

▷ 화재시 구조대상자 생존 가능 시간 분석 모델(NFPA 기준)
- 8분을 기점으로 플래시오버 발생 확률이 높고, 구조대상자 생존 가능성은 급격히 떨어짐
→ 플래시오버 시점: 8분(*카드 이미지 참조)

■ 하지만…현장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국내 주거형태의 51.14%가 공동주택
공동주택 비율 51.14% - 공동현관 진입 과정 지연 발생

· 공동주택 응급상황 발생시 출동 장애요인
- 인터폰 호출
- 비밀번호 확인
- 관리실 연결
- 문 파손 발생

■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소방 핵심 시스템 4가지
· 교통신호제어시스템 설치 확대
- 소방차 출동 시 관서에서 신호 직접 제어

·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확대 운영
- 교차로 신호 자동 제어로 긴급차량 우선 통행 확보

· 긴급차량 전용 번호판제도 활성화
- 번호판 '998' 인식 시 차단기 자동 개방

· 긴급출입시스템
- 공동주택 공동현관 즉시 통과 출입 시스템

※ 전국 공동주택 1만 1543개소 중, 총 7554개소(약 65.5%)가 119패스 도입 완료 또는 완료예정

■ 더 빠르고 정확한 출동을 위한 현장의 열쇠! 119패스
▷ 시간을 바꾼 현장의 변화
· 공동주택 공동현관 즉시 통과
- 인터폰·비밀번호 확인 없이, 신속하게 출입

· 소방차 우선출동로 운영
- 긴급 출동 시 우선 통행 확보

· 신호제어 시스템 적용
- 출동 방향 교차로 신호 자동 제어

· 긴급차량 번호 998
- 차단기·출입시설 자동 통과

▷ 최근 5년 소방차 7분 내 도착률 상승 추이
· 2020: 65.7%
· 2021: 65.9%
· 2022: 66.1%
· 2023: 68.1%
· 2024: 69.2%
→ 5년 평균: 67.0%

'119패스'면 PASS입니다.
국민이 체감하고 국민의 일상이 변화하는 진짜 좋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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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조
제138조(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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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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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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