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불법사금융 뿌리 뽑는다

불법 사금융 특별단속···신고전화 ‘1332’

2012.04.18 KTV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상황이 이에 이르자, 정부가 법정 최고 이자율을 넘는 고리사채와 폭력을 동원한 채권추심 등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검, 경에 금융감독원, 국세청 등 범정부적인 조사가 이뤄집니다.


계속해서 강석민 기자입니다.


정부가 불법 사금융에 대해, 만여명이 넘는 인력을 투입해 범정부 차원의 대대적인 단속과 수사에 나섭니다.


먼저 대검찰청은 서울.부산.광주 등 다섯개 지검에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하고, 각 지역별로 전담검사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16개 지방경찰청에 천600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특별단속과 수사에 들어갑니다.


국세청은 신고된 업체의 관련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세금탈루 혐의가 적발되면 세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원과 지자체도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벌이고, 대부업법을 위반하는 광고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특별단속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선,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일제신고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이며, 대표전화는 1332번이고, 112나 120번도 가능합니다.


인터넷을 이용할 때는 금감원과 경찰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고하면 됩니다.


신고가 접수되면 즉각적인 조사와 함께, 피해 구제를 위한 컨설팅도 제공됩니다.


먼저 금감원에서 유형별로 1차 상담을 실시해, 피해자 구제를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들을 설명합니다.


이어 2차 상담에서는, 피해자에게 알맞은 서민금융을 연결해주는 1대1 맞춤형 정밀상담이 실시됩니다.


아울러 취업 알선과 컨설팅 등도 함께 진행해, 사금융 피해자의 실질적인 재기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KTV 강석민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 이틀만에 3300여건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6.14. 06:05 기준

  1. 영상 왜! 세계는 K-방산을 선택할까? 단계상승 1
  2.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 비교해요! 갈아타는 건 '6월만' 허용 단계하락 1
  3. 한국, AI·6G 보안 국제표준 개발 주도…국제회의서 총 29건 성과 NEW
  4. 이 대통령,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공식회담…"양국 협력 관계 더욱 강화" 순위동일
  5. 이 대통령 "한-이탈리아는 최적의 파트너…글로벌 불확실성 함께 헤쳐나가야" 순위동일
  6. '노인학대' 작년보다 16.8%↑…신고의무자 확대 등 노인 보호 강화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