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솔루션사업은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물류자동화(챗봇, 웨어러블 증강현실 등), 최적화 솔루션(배송경로, 진단키트)을 개발한다.
이번 선정된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은 내달부터 사업화 자금(기업당 9000만~1억 5000만 원)과 함께 판로개척, 교육 등 창업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된다. 주관기관인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도 경영 자문, 특허인증, 홍보, 투자 연계와 같은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한다.
전형필 국토부 물류정책관은 “물류와 유통·정보통신기술(ICT)이 어우러져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국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물류 생태계에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선도하는 물류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 044-201-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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