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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가입…소득확인증명서 미리 챙기세요

종소세 신고와 겹쳐 홈택스 전산 과부하 걸릴 수도

2026.05.20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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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오는 22일부터 출시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가입 시 필요한 소득확인증명서(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용)를 미리 발급받을 것을 안내했다. 종합소득세 신고와 겹쳐 홈택스 이용자가 몰릴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성장펀드 관계자가 서울 여의도 국민성장펀드 사무국 복도를 지나고 있다. 2026.5.6. (ⓒ연합,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민성장펀드 관계자가 서울 여의도 국민성장펀드 사무국 복도를 지나고 있다. 2026.5.6. (ⓒ연합,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소득확인증명서는 펀드 가입 당일에 발급받을 필요가 없으므로 가입자가 몰릴 22일 이후보다는 미리 홈택스나 정부24 등에서 발급받아 두면 편리하다.

오전 10시~오후 5시엔 종합소득세 신고자가 홈택스를 많이 이용하므로 홈택스로 소득확인증명서를 발급받으려면 이른 아침 또는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국세청은 22일 홈택스 첫 화면에 전용 배너를 추가할 예정이며, 이를 클릭하면 복잡한 메뉴 탐색 없이 바로 소득확인증명서 발급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홈택스나 정부24 등의 인터넷 서비스 외에도 시·군·구청, 주민센터 등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소득확인증명서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무인민원발급기는 설치장소에 따라 운영시간이 다를 수 있어 이용 전에 해당 지방자치단체 등에 운영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홈택스 접속이 지연되거나 이용 장애가 발생하면 가까운 세무서 민원실을 방문하면 된다.

국세청은 증명서 발급 민원이 많아질 경우 대기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전용 창구도 운영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가입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스템과 네트워크 이용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련 부처·기관과 협조하면서 펀드 가입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문의: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044-204-3352), 개인납세국 소득세과(044-204-3252), 납세자보호관 납세자보호담당관(044-204-2722), 정보화관리관 정보화운영담당관(044-204-2462), 홈택스2담당관(044-204-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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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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