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일상회복 지원’과 ‘학생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 사업,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 - 2021년 상반기 교육부 및 교육청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
◈ ‘맞춤형 학사 및 수업지원으로 학교의 일상 회복 기반 조성’ 과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사례가 교육부 및 교육청 최우수 사례로 선정
◈ 교육부총리, 코로나19 상황의 위기 대응에 적극행정이 큰 역할을 했으며, 적극행정 문화가 조직 문화로 정착·공유·확산되도록 노력 당부
□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는 8월 31일(화)에 2021년 상반기 교육부 및 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우수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ㅇ 적극행정 경진대회는 2019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21개의 우수사례(2019년 6개, 2020년 15개)를 발굴했으며,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육부 전 직원들에게 공유하며 지속해서 추진 중이다. ㅇ 특히, 올해는 교육부뿐만 아니라 교육청까지 포함(상?하반기)하여 25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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