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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G20 국제협력대사, 다자무역강화를 위한 G20 협력 강조

2025.04.05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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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창 G20 국제협력대사(G20셰르파)는 2025.4.3.(목)-4.(금)간 화상으로 개최된 제2차 G20 셰르파회의*에 참석하고 올해 G20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각 실무그룹 및 3개 한시적 작업반**의 주요 논의 동향을 점검했다. 'G20셰르파'는 G20 정상회의 준비 및 정상선언문 문안협상을 담당하는 사전교섭대표로, 이번 제2차 회의에는 의장국인 남아공 및 내년 의장국 미국을 포함, 21개 회원국·8개 초청국·17개 초청기구 대표 등 총 80여명이 참석하였다.


  * G20 의장국은 당해연도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통상 4차례의 고위급(셰르파) 회의를 개최

    - 올해 의장국 남아공은 24.12.9.-11.간 제1차 G20 셰르파회의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했으며, 향후 3차회의(6.26.-28.), 4차회의(11.16.-19.)가 남아공에서 개최될 예정


  * 실무그룹(Working Group, 총 15개) : 농업, 반부패, 문화, 개발, 디지털 경제, 재난위험경감, 교육, 고용, 여성 역량 강화, 에너지 전환, 환경·기후 지속가능성, 보건, 연구혁신, 관광, 무역·투자 등

   - 남아공은 이와 별도로 3개 작업반(TF)(△포용적성장·산업화·고용·불평등 감소 TF, △식량안보 TF, △AI·데이터 거버넌스·지속가능개발을 위한 혁신 TF)를 올해 한시적으로 운영중


이번 제2차 회의에서는,  '연대, 평등, 지속가능성(Solidarity, Equality, Sustainability)'를 주제로 다양한 의제별 성과물 도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개발, 무역·투자, 에너지 전환 등 각 실무그룹과 TF의 논의 동향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송 대사는 의장국 주도하에 논의가 진전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2025년 G20 정상회의 결과문서 도출을 위한 의장국의 노력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이번 제2차 회의에서는 지난 20년간의 G20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작업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송 대사는 G20의 양대축인 셰르파 트랙과 재무트랙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대다수 국가들은 모든 회원국이 해당 논의에 고루 참여하고 제안방향에 대해서도 컨센서스를 바탕으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한편, 미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2.(수) 주요국을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부과한 것과 관련, 다수의 G20 회원국들은 다자무역체제와 자유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송 대사는 우리나라가 다자무역체제의 가장 큰 수혜자였음을 상기하고, 무역을 글로벌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해 나가기 위해 G20이 다자무역체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지속 협력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3차 G20 셰르파 회의는 6.26.(목)~28.(토)간 남아공 선시티에서 대면으로 개최되며, 각 분야별 각료급 회의를 앞두고 실질 성과를 제고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성공적인 2025년 G20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G20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해 갈 방침이다.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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