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상풍력 정책간담회 주재 및 전시참관.....업계 애로·기술동향 직접 확인
▷ 해상풍력을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육성 의지 표명
□ 김민석 국무총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6월 17일(수), 전라남도 여수에서 개최된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에 참석, 정책간담회를 주재하고 해상풍력 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이번 간담회는 해상풍력 관련 기후부 등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공급망 기업들이 참여, 현장 산업계 목소리를 바탕으로 해상풍력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산업 생태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김민석 국무총리는 "해상풍력산업은 국가전략산업이며, 해상풍력의 경쟁력이 공급망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ㅇ"정부도 국내 공급망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하였다.
ㅇ 또한, 간담회를 계기로 해상풍력 발전의 초석이 마련될 수 있도록 기업들의 가감없는 의견 개진과 함께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논의를 주문하였다.
□ 한편, 토론 시간에는 해상풍력 범정부 지원체계, 항만·선박 등 해상 풍력 인프라 확충, 인허가 지연 및 제도 변경 등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 해소 방안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심도있게 논의되었다.
□ 김민석 총리는 해상풍력산업에 있어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하며, "기후부를 중심으로 범부처적으로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관련 방안이 정책에도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 한편, 정부는 3월 시행된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해상풍력발전위원회가 하반기 출범 예정인만큼, 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해상풍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끝.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