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합리적인 구매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사용 공간의 면적을 고려한 적정 용량을 가진 제품 중 탈취효율, 소음, 가격 및 유지·관리비용을 따져보고 선택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표준사용면적 30㎡미만 제품에서는 교원 제품은 탈취효율 측면에서 우수했지만, 가격 및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비싸면서 표준사용면적, 소음 등 품질이 떨어졌습니다.
30㎡이상~40㎡미만 제품에서는 청호나이스 제품은 가격 및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비싸면서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소음 등 품질이 떨어졌습니다.
또한 필터교체비용 등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유사 표준사용면적 제품 간 최대 5.9배 차이가 났습니다.
필터교체비용, 에너지비용 등 연간 유지·관리비용 측면에서 삼성전자 제품이 8만 8,000원으로 가장 저렴하며, 코웨이 제품은 52만 2,0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단, 코웨이 제품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필터를 직접 구입할 수 없고 업체 직원을 불러서 필터를 교체해야 하며, 필터교체비용에 노임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봄철 미세먼지 증가에 따라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최근에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기청정기가 출시되고 있지만, 소비자가 합리적으로 제품을 선택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공기청정기 전제품을 대상으로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소음,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등 품질과 연간 유지·관리비용 등을 비교‧평가하였습니다.
공기청정기 관련 비교정보는 ‘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첫째, 시험대상 제품입니다.
시험대상 제품은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공기청정기를 대상으로 6개 업체 22종 전제품을 대상으로 시험‧평가 하였습니다.
렌탈전용 및 단종제품은 제외하였고, 제품출시를 위해 2011년 1월부터 2012년 9월까지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을 신고한 전 제품이 되겠습니다.
또한 시험대상제품은 공기정화, 탈취 등 성능이 효율적으로 발휘되기 위해서는 사용 공간 크기에 알맞은 용량의 공기청정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표준사용면적에 따라 30㎡미만 제품, 30㎡이상~40㎡미만 제품, 40㎡이상~60㎡미만 제품, 60㎡이상 제품 등으로 구분해 비교·평가하였습니다.
아래 표는 시험대상 제품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험·평가 항목 및 방법입니다.
공기청정기의 핵심 기능인 공기정화성능 즉,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과 소음 및 소비전력을 시험·평가하고, 보유기능 및 연간 유지․관리비용을 확인하였습니다.
시험항목 및 방법은 학계, 시험기관,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한 전문가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결정하였습니다.
아래 표는 평가요소별 시험·평가 방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험·평가 결과입니다. 공기청정기 종합 평가표입니다.
품질, 보유기능, 연간유지비용 등을 전체 평가한 평가표가 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표준사용면적 30㎡미만 제품에 대한 평가가 되겠습니다.
LG전자 제품은 가격과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등 공기정화성능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측면에서 우수했습니다. 다만, 운전 모드 및 청정도 표시 기능 이외에 별다른 기능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반면 청호나이스 제품은 기능성필터를 보유하고 있는 등 기능은 다양한 편이었습니다. 조사대상 5개 제품 중 가격 및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비싸면서 주요 성능 측면에서는 오히려 조금 떨어졌습니다.
가격은 44만 3,000원으로 두 번째로 비쌌고, 연간 유지·관리비용은 20만 2,0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표준사용면적은 17.6㎡로 조사대상 5개 제품 중 가장 작아 공기정화성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청호나이스 제품은 표준사용면적 측정결과 효율관리기자재 운영규정 상의 기준에 미달되어 에너지관리공단에 시정을 통보하였습니다.
교원 제품은 탈취효율이 우수한 편이었으나, 가격은 45만 원으로 가장 비쌌고, 연간 유지·관리비용은 18만 4,000원으로 두 번째로 비쌌습니다. 또한 표준사용면적은 19.0㎡에 불과하였고, 소음도 컸습니다.
또한 교원 제품은 표준사용면적 측정결과 효율관리기자재 운영규정 상의 기준에 미달되어 에너지관리공단에 시정을 통보하였습니다.
다음, 표준사용면적 30㎡이상∼40㎡미만 제품이 되겠습니다.
삼성전자 제품은 가격 및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등 공기정화성능 및 소음,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측면에서도 우수한 편이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반면 청호나이스 제품은 표준사용면적 등 주요 성능 측면에서 떨어지면서 삼성전자 제품에 비해 가격 및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비쌌습니다.
표준사용면적은 31.9㎡로 가장 작고, 탈취효율과 소음은 보통으로 다른 제품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었습니다.
LG전자 제품은 삼성전자 제품에 비해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등 공기정화성능 및 소음,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측면에서 떨어지고, 가습기 겸용 제품이어서 가격 및 연간 유지·관리비용도 비쌌습니다.
다음, 표준사용면적 40㎡이상∼60㎡미만 제품이 되겠습니다.
삼성전자 제품은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등 공기정화성능이 양호하였고, 소음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측면에서도 우수하였습니다. 다만, 가격은 약 42만 9,000원으로 두 번째로 비쌌습니다.
다음, LG전자 제품은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등 공기정화성능은 다소 떨어졌지만, 가격은 5개 제품 중 가장 저렴한 26만 9,000원으로 삼성전자 제품의 63%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월풀 제품은 가격은 저렴하였지만 주요 성능은 떨어지면서 연간 유지·관리비용은 가장 비쌌습니다.
표준사용면적은 44.5㎡로 탈취필터가 없어 탈취성능이 떨어지면서 소음이 크고,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4등급으로 나타나는 등 품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격은 30만 7,000원으로 저렴한 편이었지만,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제품가격보다 비싼 38만 5,000원으로 조사대상 5개 제품 중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표준사용면적 60㎡이상 제품입니다.
LG전자 제품은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등 공기정화성능 및 소음 측면에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가격은 59만 6,000원으로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었습니다.
코웨이 제품은 표준사용면적이 82.8㎡로 조사대상 제품 중 가장 컸으나 탈취효율은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소음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품질이 우수한 편이었으나, 가격 및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었습니다.
다음은 1년간 유지·관리비용 부분입니다.
필터교체비용이나 에너지비용 등 연간 유지·관리비용은 제품 간 최대 5.9배 차이가 났습니다.
30㎡미만 제품에서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최대 5.4배 차이가 났고, 30㎡이상~40㎡미만 제품에서는 최대 5.9배 차이가 났습니다. 또한 40㎡이상~60㎡미만 제품에서는 최대 4.5배 차이가 났습니다. 60㎡이상 제품에서는 최대 2.9배 차이를 보였습니다.
특히 월풀 제품 2개 모델은 필터교체비용에 교체서비스 비용 등이 포함되지 않음에도 연간 유지·관리비용이 제품가격에 비해 1.3~1.4배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풀의 ‘APR25530K’ 제품은 30만 7,000원에 구입이 가능했지만, 연간 유지·관리비용은 38만 5,000원으로 제품가격에 비해 1.3배 비쌌습니다.
다음 페이지, 월풀의 ‘APR45230K´ 제품은 36만 3,000원에 구입이 가능했지만, 연간 유지·관리비용은 52만 2,000원으로 제품가격에 비해 1.4배 비쌌습니다.
또한 일부 제품에서 전기용품안전기준 및 효율관리기자재 운영규정에 부적합하였습니다.
교원, 청호나이스, 코웨이 등 일부 제품은 전기용품안전기준 및 효율관리기자재 운영규정에 부적합하여 기술표준원 및 에너지관리공단에 이를 통보하였습니다.
코웨이 제품의 경우 정격입력을 40W로 표시했지만 시험결과 49W로 밝혀져 전기용품안전기준의 허용범위를 넘어섰습니다.
또한 연간에너지비용은 1만 7,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실제로는 2만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고, CO2 배출량도 시간당 18g으로 표시했지만 확인결과 21g으로 드러나 효율관리기자재 운영규정의 허용기준을 초과했습니다.
교원 제품은 표준사용면적이 21.7㎡로 표시되어 있지만, 시험결과 19.0㎡에 불과했고, 1㎡당 소비전력도 0.7W/㎡로 표시되어 있지만, 확인결과 0.99W/㎡로 나타나 효율관리기자재 운영규정의 허용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청호나이스 제품은 표준사용면적이 20.8㎡로 표시되어 있지만 시험결과 17.6㎡에 불과해 효율관리기자재 운영규정의 허용기준에 미달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공기청정기 구매 가이드입니다.
소비자가 공기청정기를 구매하실 때는 사용 공간의 면적을 고려한 적정 용량을 가진 제품 중 탈취효율, 소음,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가격 및 유지·관리비용, 보유기능 등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0페이지~14페이지까지는 제품별 구매가이드를 요약 정리하였습니다. 보시고 구매 시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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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연간 유지비용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질문> ***
<답변> 지금 40㎡에서 60㎡미만제품...
<질문> ***
<답변> 이것은 필터교체하고요. 지금 보면 에너지비용이라고 해서 에너지비용이 결국은 전기요금 측면인데요. 이것은 에너지가 들어가는 와트나 이런 차이가 조금씩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차이가 30㎡에서 40㎡이고요. 40㎡에서 60㎡사이이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10㎡정도 나는데요. 그런데 전력량은 조금씩 차이가 안날 수도 있습니다.
<답변> (관계자) 필터 가격이 다르니까 차이가...
<질문> ***
<답변> 이것은 필터 자체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아마 필터 가격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필터가 한 업체당 똑같은 필터를 쓰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필터 가격에 따라서 가격이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이것은 필터가 조금의 차이가 있는데요. 이것은 아마 필터에 따라서 조금 가격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 보면 연간 유지·관리비용 측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들이 LG나 삼성, 월풀 같은 제품들은 소비자가 직접 필터를 구입해서 교체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지금 교원이나 코웨이, 청호나이스 제품 같은 경우에는 소비자가 직접 필터를 구입하기가 힘들고요. 직원을 불러서 필터를 교체하는 그런 서비스 비용이나 노임이 조금 포함되어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이 부분들은 우리들이 평가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절대평가가 있고, 상대평가가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 부분들을 수치보다는, 소비자가 좀 더 느낄 수 있도록, 이 수치, 소비자들이...
<질문> ***
<답변> 예. 그렇습니다. 소음 같은 경우도 기준이 없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없습니다.
<질문> ***
<답변> 그 기준이 있는 부분들도 실질적으로 상대평가가 있고, 아까 말씀드린 절대평가가 있는데, 소비자들이 볼 때 상대적으로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이 제품 간에...
<질문> ***
<답변>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들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문가위원이나 전체...
<질문> ***
<답변> (관계자) 참고로 말씀 드리면... 소음 같은 경우에는 산업규격 (KS)으로 해서 풍량에 따라서 소음기준치가 있습니다. 강제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적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
<질문> ***
<답변> 수치로 나가는...
<질문> ***
<답변> (관계자) 소음은 아니고요.
<질문> ***
<답변> 그래서 우리들이 지금 평가를 할 때 별 하나, 별 두 개, 별 세 개 했지 않습니까? 한 이유가 뭐냐면 이 기준에는, 가이드라인 기준에는 거의 다 통과...
<질문> ***
<답변> 그리고 또 아까 말씀드렸지만 공기청정기의 주요 성능은 소음보다는, 여기 보면, 표준사용면적이나 탈취효율 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제품 구분을 평수별로, 큰 데는 우리가 실내공간이 큰 데는 큰 것을 써야 될 것이고, 거기에 맞춰서 우리들이 다시 구분을...
<질문> ***
<답변> 네. 그렇습니다.
<질문> ***
<답변> 아파트 지금 보면, 우리들이 이 가이드라인을 9페이지에 보면 아파트 면적에 따라서 적정용량, 이것은 우리들이 정보제공으로 줬고요. 앞에 보면 시험평가 공기청정기 종합평가표에서는 표준사용면적을 적어놨는데. 이것은 제품별 표준사용면적을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지금 실제 해보니까 조금 미달이 되는 부분도 있고, 이 표시보다. 그러면 소비자한테는 허위표시가 되는 부분들이죠.
그래서 이 표준사용면적이 보면 클수록 아무래도 공기청정 능력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질문> ***
<답변> 이것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 제품을 했습니다. 월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질문> ***
<답변> 특히 보면, 월풀 제품도 보면 미국 제품인데 아마 지금 연간유지·관리비용 같은 부분들도 상당히 비싼 이유가 필터가 수입제품이라서 비싸고요. 그리고 탈취기능은 없습니다.
<질문> ***
<답변> 예. 그렇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유지비용에서 차이가 많이 나고요. 이런 부분들이 차이가 납니다.
<질문> ***
<답변> 아까 말씀드렸지만 필터 교체주기나 일부는 보면 한 12개월짜리도 있고 6개월짜리도 있고요. 그런 부분도 있고, 가격은 업체와 직접 정보제공 자료를 받아서 우리들이 토대로 한 것입니다.
<질문> ***
<답변> 예. 맞습니다.
<질문> ***
<답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삼성이나 LG같은 경우에는 소비자가 직접 필터를 교체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질문> ***
<답변> 그런데 청호나 이런 제품들은 아마 소비자가 필터를 직접 구입할 수 없고, 판매직원이 직접 가서 교체를 해주고, 서비스비용이나 운임 비용이 조금 들어간, 노임이 들어간 그런 가격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그런 부분들은 천차만별인 부분들이 많고, 실제 필터도 보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교체주기나, 그리고 지금 이 필터 가격은 실질적으로 업체에서 제공한 그 가격입니다. 실제 받아서 우리들이...
<질문> ***
<답변> 예, 그렇죠. 그것은, 일부 제품에서는 필터 가격하고 그리고 서비스비용하고 전부 다 합쳐서 필터가격으로 그냥 적용시키는 그런 곳이 있었고요.
<질문> ***
<답변> 아아, 예.
<질문> ***
<답변> 이 사이트요? 사이트는 오늘부터 올라갈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우리들이 부적합 제품을 관련기관에 시정․건의를 합니다. 건의를 하면, 예를 들어서 기술표준원이나 관련기관에서 이 부분은 소비자원 데이터를 가지고 청문회를 합니다. 이 부분들은 일부 이런 부적합이 나왔는데 청문회를 통해서 벌칙을 가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글쎄요. 이것은 벌금형이 있을 것이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기술표준원 거기에서 결정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지금 관련 기관에서 아직 통보는 안 왔는데, 청문회를 통해서 그 부분은 우리한테 통보가 올 예정입니다.
<질문> ***
<답변> 시간이 그쪽에서 조금 걸리는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그것은 보통은 관련기관의 사정에 따라서 조금씩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 ***
<답변> 페널티? 우리들도...
<질문> ***
<답변> 우리들도 궁금해서 관련기관에 실질적으로 전화를 해서 실제 알아봤는데, 관련 기관에서 우리들이 아직 결정을 못 내리고 있으니까, 청문회를 통해서 벌칙이나...
<질문> ***
<답변> 그것은 참고하겠습니다.
<질문> ***
<답변> 실질적으로 평가에 있어서 있죠, 실질적으로 우리들도 여러 가지 외국 사이트나 초이스나 우리하고 유사한 단체에서 하는 평가방법을 굉장히 벤치마킹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면 거의 다 상대평가를 주로 하고 있고요. 그래서 소비자들이 실질적으로 봐서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절대평가보다는 일반 기준이 없고 이런 부분들은 상대평가를 많이 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들도 컨슈머리포트나 이런 데를 실질적으로 보면 전부 다 상대평가로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그런 부분들은 많이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있습니다. 있는데, 아직 결정이 된 것은 없습니다.
<질문> ***
<답변> 품목선정 하는데 있어서요? 품목선정은 우리들이 해외사이트나 우리 원에 들어오는 품질정보가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분쟁조정이나 이런 어떤...
<질문> ***
<답변> 불만이 많이 들어오는 부분들하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부분, 해외사이트에서 어떤 품목을 하는지 여러 루트에서 들어오는 부분들을, 그리고 우리들이 소비자 니즈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어떤 품목을 궁금해 하는지, 어떤 항목을 궁금해 하는지 이런 것들을 사전에 충분하게 설문조사를 합니다.
<질문> ***
<답변> 올해 4개째입니다.
<질문> ***
<답변> 지금은 잡혀 있는 것은 15개 정도 되어있는데, 이 부분이나 비교가 잘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해보면. 그런 부분들은 조금...
<질문> ***
<답변> 스마트폰이요? 스마트폰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스마트폰이 아마 몇 년 전에 한번 한 것으로 제가 기억나는데요.
<질문> ***
<답변> 아, 휴대폰... 스마트폰은 아직 안 해봤습니다.
<질문> ***
<답변> 글쎄요. 그것은 우리들이...
<질문> ***
<답변> 그것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질문> ***
<답변> 이것은...
<질문> ***
<답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요? 항목이?
<질문> ***
<답변>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기청정기에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잡으라면 표준사용면적과 탈취효율로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기정화능력이 가장 좋아야, 아무래도 그렇고, 탈취효율, 이것은 암모니아가스나 초산이나 3대 악취라고 되어있는데, 이 부분들을 제거할 수 있는 그런 능력, 그것이 가장 공기청정기에서는 주 핵심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선호하는 항목이 또 뭐가 있습니까?
<질문> ***
<답변> 아 그 부분이요? 그 부분은 실질적으로 우리들이 항목에는 잡아넣었지만, 표준사용면적이나 탈취효율, 얼마만큼 중심을 두느냐 그 부분이 빠졌다는 말씀이죠? 그 부분은 일부 들어가 있죠?
<답변> (관계자) 우리가 주요 항목에 대한 선호도조사는 못했고, 우리가 2006년도에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가위원회에서 그때 검토를 거쳤습니다.
우리가 이번에는 소비자가 어떤 항목을 더 중요시 하느냐에 대한 설문은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질문> ***
<답변> 필터는 주로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프리필터가 있고, 집진필터, 탈취필터, 이것은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프리필터는 보통 보면 큰 먼지를 잡아주는 필터기능을 하고요. 집진필터는 그 다음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필터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탈취필터, 외국의 월풀 제품들은 탈취필터는 없죠.
그런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한데, 그것은 일반적으로 되고, 거기다가 플러스 알파로 일부가 가습효과나 알레르기를 잡아준다든지 황사기능이 있다든지 이런 기능을 부과하는 필터들이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일부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표시에 조금 미달되는 부분도 있고요. 표준사용면적이 큰 것, 그리고 탈취효율도 지금 보면 상대평가를 했는데, 탈취효율이 93에서 63정도로 차이가 조금씩 났고요. 그래서 별표로 상대평가를 한 부분들이고요.
<질문> ***
<답변> 불량제품이요?
<질문> ***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
<답변> 다만, 아까 여기에 보면 일부제품에서는 기준에 조금 부족한 제품들, 이런 부분들이 조금 있었죠.
이상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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