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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

2023.10.16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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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정병진입니다.

이번 주는 목요일에 비가 온 뒤 주말에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추울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부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단풍철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 단풍 구경도 맘껏 즐길 수 있는 여유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농촌진흥청 홍보계획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흑삼의 전립선비대증 개선 효과 확인’ 등 10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10월 16일 월요일 1건의 보도자료는 지난주 금요일에 배포해 드렸는데요.

전립선비대증으로 고생하시는 중년 남성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것 같습니다. 인삼을 3회 이상 쪄서 말린 흑삼이 전립선비대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혔다는 정보를 알리는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렸습니다.

10월 17일 화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농업용 신재생에너지로 지열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열은 오래 사용하다 보면 열원이 부족해져서 이를 보완할 기술이 필요한데요. 태양광·열 패널과 지열을 결합한 복합열원 히트펌프 온실 냉난방 기술을 개발했다는 보도자료를 준비하였고요.

말은 승마 혹은 경마 등과 같은 레저 스포츠에 활용되기 때문에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말 건강관리와 밀접한 말 사육 시 깔짚으로 사용하는 알톱밥과 대팻밥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발생이 상대적으로 적은 사용방법에 관한 연구 결과와 말의 건강관리를 위한 깔짚 사용 기준을 소개하는 자료도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10월 18일 수요일에는 3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는데요.

‘과수화상병 진단과 방제 기술 관련 국내외 기술현황과 미래 연구개발 발전 방향’을 주제로 관계기관, 학계전문가 등이 참석해 과수화상병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는 소식과, 쌀소비 촉진과 수입 밀 증가에 대응해 가루쌀 중심의 쌀가공산업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세종대학교와 공동으로 가루쌀 혼합 비율에 따른 라면 가공적성을 검토하고 알맞은 가루쌀 혼합 비율을 소개하는 자료도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1~2년생 어린 사과나무는 품종 구분이 어려워 열매가 달려 품종 고유의 특성을 확인하는 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요. 유전자 분자 표지를 이용하면 국내 육성 사과의 잎 하나로 품종을 판별할 수 있는 과수 품종 판별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10월 19일 목요일에도 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폴리카프로락톤 필름을 20일 만에 98% 분해하는 세균을 선발했다는 연구 정보를 알려드리고, 농촌진흥청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업을 통해 똑똑한 농장 축사로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무항생제 한우 인증 기록 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보도자료도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10월 20일 금요일에도 2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는데요.

10월 22일은 ‘배 먹는 날’입니다. 이날을 기념하여 배에 대한 소비자의 궁금증과 우리 배의 우수성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소개하는 자료를 준비하였고, 기존 호박고구마 품종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병해충에도 강해 인기가 많은 호박고구마 신품종인 ‘호감미’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현장평가회 개최 소식도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10월 셋째 주 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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