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현장 점검
- 전국에 산재한 콜센터를 면밀히 살펴서 대책 마련 필요 -
- 이번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소규모 집단감염 재발 막아야 -
□ 정세균 국무총리는 3월12일(목)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을 방문, 콜센터 직원 집단감염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성 구로구청장, 양성일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등 참석
ㅇ 이번 현장 방문은 서울 지역 도심에서 대규모 집단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집단발병의 원인이 된 콜센터의 업무환경을 확인하고, 추가적인 전파 차단을 위한 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 정 총리는 이번 콜센타 집단감염을 타산 지석으로 삼아 결코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ㅇ 전국에 산재한 콜센터에 대해 좀더 면밀히 살펴보고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ㅇ 이와 소규모 집단감염이 수시로 일어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그래야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정 총리는 수도권이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의 하나로 감염병에 취약한 측면이 있어 이런 점을 고려해서 더욱 철저하게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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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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