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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정부, IEA 국제공조 차원으로 비축유 442만 배럴 방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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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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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5.()

담당부서

석유산업과

담당과장

권혁우 과장(044-203-5220)

담 당 자

권 준 사무관(044-203-5223)



 

정부, IEA 국제공조 차원으로 비축유 442만 배럴 방출

 

- ·우 사태 관련, 석유시장 안정을 위해 IEA와 협의하여 결정 -


 

정부 3.5.() 국제에너지기구*(IEA)와 협의하여 비축유 442만 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

 

* 석유 공급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OECD 회원국 중심으로 ’74년 설립된 에너지협력기구

- (회원국)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등 31개국

 

지난 IEA 장관급 이사회(3.1.())에서는 러시아 침공 이후 석유 가격 급등* 뿐만 아니라, 공급 차질 발생 가능성도 심화되었다는 인식공유 하에 6,000만 배럴 규모의 비축유 방출을 합의하였음

 

* 최근 국제유가는 $112.93/B(3.2, 브렌트유) 수준으로 ‘14.6월 이후 최고치 기록

 

이후 회원국 간 방출물량 등에 대해 긴밀히 조율한 끝에, 최종적으로 IEA 전체 총 6,171만 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 중 우리나라 방출 규모는 총 442만 배럴 수준임

 

* 미국은 총 방출물량의 절반 가량인 3,000만 배럴 방출 예정(기타 회원국별 상세 방출물량은 IEA 홈페이지(www.iea.org) 게재)

 

IEA 분석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침공으로 인해 흑해 연안 선박 공급 차질, 러시아 SWIFT 배제조치 OPEC+ 산유국들의 증산능력 제한 등에 따라, 석유시장 공급차질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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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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