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방역 부담은 낮추고, 온전한 일상회복엔 더 가까이 - 2023학년도 새 학기 학교 방역 운영방안 발표 -
주요 내용 □ (방역부담 완화) 자가진단 앱 등록은 유증상자 위주로 실시, 등교 시 발열검사 및 급식실 칸막이 폐지 □ (기본 방역조치 유지) 상시 환기, 일상 소독, 유증상자 관리 및 기저질환자 보호, 방역인력(최대 5.8만 명) 및 방역물품 등 지속 지원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온전한 교육활동 회복에 주안점을 두고 ‘2023년 새학기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 방역 운영방안’을 2월 10일(금) 발표하였다. ㅇ 이번 방안은 2023년 새 학기를 맞아, 학생·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방역부담을 줄이면서, 교육활동 정상화 등 온전한 일상 회복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학교 방역체계를 보완하였다. ㅇ 다만, 코로나19 종식까지는 위험요인이 남아있는 만큼, 필수적·기본적 방역조치는 당분간 유지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