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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월 28일 2023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2022년도 기준)를 발표했다.
본 조사는 여성기업의 일반현황 및 재무성과, 교육, 애로사항 등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하여 여성기업 지원정책 발굴 및 수립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여성기업법 제7조) 발표되는 국가승인통계이다.
| < 2023년 여성기업 실태조사 개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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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승인통계번호 : 제393001호 · (목적) 여성기업의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하여 기초 통계 및 정책 수립 참고자료로 활용 · (대상)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상의 여성이 대표자인 240,597개 기업체 * 매출액 5억원 이상 기업(단, 숙박 및 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은 3억원 이상) · (표본) 5,000개사(표본조사 결과 활용, 모집단 값을 추정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1.37%)] · (내용) 기업 일반현황, 경영·성장 지표, 경영성과, 교육, 강점·약점, 애로사항 등 · (방법) 일대일 방문면접조사(전자우편(e-mai)l, 팩스, 온라인 조사 등 병행) · (기준) ‘22년 12월 31일 기준 / (기간) ’23년 7월 ~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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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은 전년에 비해 수익성(순이익률 : 4.7% → 5.1%), 안정성(부채비율 : 165.1% → 135.2%), 활동성(자기자본 회전율 : 2.1배 → 2.2배)은 개선되었으나, 생산성(1인당 평균 매출액 : 2.32억원 → 2.05억원)은 감소하였다.
참고로 여성 중소제조기업은 일반 중소제조기업보다 수익성(여성 4.3%, 일반 4.1%), 안정성(여성 106.6%, 일반 125.2%), 활동성(여성 2.4배, 일반 2.2배)이 높고 생산성은 낮은 수준이다.
< 경영지표 비교 >
| 구분 | 여성기업 | 중소 제조기업 | ||||
| 전체 | 중소기업 | |||||
| 2021년 | 2022년 | 2021년 | 2022년 | 여성 | 일반* | |
| 수익성 (매출액 대비 순이익률, %) |
4.7 | 5.1 | 4.8 | 5.1 | 4.3 | 4.1 |
| 안정성 (부채비율, %) |
165.1 | 135.2 | 149.8 | 142.2 | 106.6 | 125.2 |
| 활동성 (자기자본 회전율, 배) |
2.1 | 2.2 | 2.0 | 2.1 | 2.4 | 2.2 |
| 생산성 (종업원 1인당 평균 매출액, 백만원) |
231.9 | 204.5 | 207.5 | 187.6 | 236.9 | 304.8 |
(성장지표) 수출, 연구개발투자 모두 전년 대비 확대
여성기업의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은 2.6%로 전년 대비 0.3%p 증가하였고 연구개발투자 경험은 4.3%로 전년 대비 1%p 증가하였다.
참고로 일반중소제소기업과 비교했을 때, 여성기업은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과 연구개발투자 경험이 매우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 수출 및 연구개발투자 비교 >
| 구분 | 여성기업 | 중소 제조기업 | |||||
| 전체 | 중소기업 | ||||||
| 2021년 | 2022년 | 2021년 | 2022년 | 여성 | 일반* | ||
| 수출액 | 매출액대비 수출액비중 (%) |
2.3 | 2.6 | 2.0 | 2.0 | 4.8 | 8.2 |
| 연구개발투자 | 경험율 (%) |
3.3 | 4.3 | 3.3 | 4.3 | 12.0 | 33.5 |
* 일반 중소제조기업(중소기업 실태조사)과의 비교는 이해의 편의를 위하여 비교하였으므로 표본 수 등이 달라 과소 또는 과대 해석될 수 있음에 유의
(강·약점) 강점 ‘섬세함’, 약점 ‘도전정신’, 남성보다 불리한 분야 ‘일·가정양립’
여성기업인들이 느끼는 강점 1위는 ‘섬세함’으로 나타났고 전년 대비 지도력(리더십)(7.1%p↑)과 청렴함(9.8%p↑)이라고 답한 비율이 높아졌다. 약점 1위는 ‘도전정신’이고 전년 대비 혁신성(6.1%p↑)과 기획력(9.6%p↑)을 뽑은 비율이 높아졌다.
남성기업인 대비 여성기업인이 가장 불리한 분야는 ‘일·가정 양립 부담’(39.6%)을 뽑았으며, 전년 대비 불리하다고 인식하는 경향이 증가하여 불리함에 대한 체감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남성 위주의 연계망(네트워크)으로 여성의 참여가 제한된다는 여성기업인도 전년대비 증가(16.6% → 26.6%)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기업의 강·약점 및 남성기업인 대비 불리한 분야 >
(단위 : %)
| 강점 약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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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리한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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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정책) 여성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고 효과가 있는 지원은 ‘자금지원’
여성기업이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은 자금지원(40.9%), 인력지원(20.0%), 세제지원(19.4%), 판로지원(12.4%) 순으로 나타났고, 효과가 높은 지원은 자금지원(88.9%), 세제지원(80.3%)으로, 재정과 관련이 있는 지원의 체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기업에 필요하고 효과 있는 정부정책>
(단위: %)
| 여성기업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정부 정책 | 정부지원제도 이용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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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구매 도움) 공공구매 의무화제도가 기업활동에 ‘도움이 된다’가 85.9%
공공구매를 통해 정부기관 납품 경험이 있는 기업은 전체의 8.8%이며,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비율이 85.9%로 높은 수준이다.
< 공공구매를 통한 정부기관 납품 경험 및 도움정도>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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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활동 영향) 전년대비 ‘전반적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는 낮아짐
경영활동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은 전년대비 ‘전반적 경기침체로 수요 감소’(54.6%)는 낮아졌으나 ‘인건비·원자재 등 비용증가’(22.5% → 39.3%), ‘업체 간 경쟁심화’ (20.3% → 37.7%)는 높아졌다.
< 경영활동에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 >
(단위 : %)
![]() |
중소벤처기업부 박종찬 중소기업정책관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여성기업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라며, “여성기업 실태조사를 통해 나온 결과를 면밀히 파악하여 여성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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