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통계청의 2021년 기준 기업통계등록부(SBR)에 등록된 사업체 중 한국표준산업 분류체계상 중분류 43개 업종에 해당하는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하였다.
< 2023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개요 >
◊ (조사대상) ‘21년 기준 한국표준산업 분류체계상 중분류 43개 업종에 해당하는 1인 창조기업
◊ (유효 표본 수) 5,000개 사업체
◊ (조사내용) 일반현황(11개), 1인 창조기업 창업현황(24개), 기업 운영현황(21개), 지원정책(8개) 등 총 64개 항목으로 구성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허용오차 ±1.38%
◊ (조사방법) 방문 면접조사(이메일, 팩스, 인터넷 조사 병행)
◊ (조사기간) 2023년 7월~10월
1인 창조기업 일반현황
’21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총 987,812개로 전년대비 7.7% 증가하여 동기간 전체 창업기업 수 증가율(5.8%)보다 높게 나타났다.
< ‘19~’21년 연도별 1인 창조기업 및 전체 창업기업 수 >
구분
'19년
'20년
'21년
‘20년 대비 ’21년 증감
1인 창조기업
458,322개
917,365개
987,812개
70,447개↑(7.7%↑)
전체 창업기업
4,016,385개
4,299,673개
4,549,158개
249,485개↑(5.8%↑)
* 1인 창조기업 모집단은 ‘20년부터 그간 포함되지 않았던 가구 내 사업체인 전자상거래, 1인 미디어, 프리랜서 등이 새롭게 포함되어, ’20년을 기준으로 전·후의 시계열 비교는 어려움
업종별로는 ‘제조업’(26.2%), ‘전자상거래업’(21.2%), ‘교육서비스업’(16.7%)을 주로 영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업종별 1인 창조기업 비중 (단위 : %) >
구분
제조
전자
상거래
교육
서비스
전문·
과학·
기술
서비스
사업
시설
관리 등
서비스
출판,
방송
통신 등
서비스
개인·
소비
용품
수리
창작예술·
여가
서비스
농림
어업
기타
금융
지원
계
비중(%)
26.2
21.2
16.7
11.5
7.4
7.3
6.9
2.1
0.4
0.3
100
지역별로는 경기 28.0%(27.6만개), 서울 24.0%(23.7만개), 부산 6.2%(6.1만개) 순으로 나타났으며, 수도권이 57.2%(56.5만개), 비수도권이 42.8%(42.2만개)를 차지하였다.
< 지역별 1인 창조기업 비중 (단위 : %) >
수도권 (57.2)
비수도권 (42.8)
계
경기
서울
인천
부산
경남
대구
경북
충남
전북
전남
대전
충북
광주
강원
울산
제주
세종
28.0
24.0
5.3
6.2
5.9
4.6
4.3
3.4
2.7
2.6
2.5
2.5
2.4
2.3
1.6
1.1
0.6
100
평균 업력은 약 12년으로 ‘2010년 이전’에 설립된 기업이 35.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여, 1인 창조기업의 형태를 오랜 기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1년 기준 매출액 평균(2.98억원)은 1인 창조기업이 전체 창업기업(2.44억원)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대표자 연령은 50대가 30.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0대가 0.7%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청년창업(39세 이하) 비중은 11.4%로 전체 창업기업의 청년창업 비중(17.3%)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1인 창조기업 대표자 연령 (단위: %) >
< 전체 창업기업 창업자 연령 (단위: %) >
창업 동기는 ‘적성·능력 발휘’(42.8%), ‘고소득 창출’(26.1%), ‘생계유지’(14.1%) 순으로 높았으며, 창업 준비기간은 평균 12.1개월로 조사되었다.
대표자의 창업 전 주요 근무 경력은 ‘중소기업 근무’가 49.6%로 가장 높았으며, ‘창업준비’(15.0%), ‘프리랜서’(9.3%)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직 업종과 현업 연관성 정도는
‘긍정의견’(연관있다, 매우 연관있다)이 59.3%로 기존 경력과의 연계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창업 전 주요 근무 경력 (단위: %) >
< 전직 업종과 현업 연관성 정도 (단위: %) >
주요 거래처로는 ‘소비자(B2C)’가 61.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기업체(B2B)’(29.9%), ‘정부·공공기관(B2G)’(1.9%)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창업기업의 주요 거래처* 중 ‘B2C’가 75% 이상을 차지한 것과 차이를 보였다.
* 전체 창업기업의 주요 거래처 비중 : B2C(75.7%), B2B(21.6%), B2G(2.6%) 등
주요 거래 방식은 ‘제품 국내 판매’가 54.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용역 및 서비스 제공’(36.8%), ‘제품 수출 판매’(1.0%) 순으로 나타났다.
< 주요 거래처 (단위: %) >
< 주요 거래 방식 (단위: %) >
또한, 창업 후 첫 매출 발생기간은 평균 2.6개월(전년 동일), 손익분기점 도달 소요기간은 평균 20.2개월(전년 15.3개월)로 나타났다.
< 첫 매출 발생 소요기간 (단위: %) >
< 손익분기점 도달 소요기간 (단위: %) >
중소벤처기업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이번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는 창업기업실태조사와의 비교를 통해 관련 정책의 효과를 살펴보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1인 창조기업 육성 3개년(’24.~’26.) 계획수립에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2023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는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http://www.mss.go.kr) 또는 창업진흥원 누리집 (http://www.kised.or.kr)에서 내려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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