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해상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이 증가와 범죄행위가 갈수록 지능화·국제화되면서 해양경찰의 범죄수사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수사 경찰의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수사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 고 5일 밝혔다.
최근 전국 수사경찰 워크숍 등을 통해 일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급하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개선 과제를 발굴하여 수사경찰관의 인센티브 확대 등 처우 및 근무여건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3대 중점 추진 분야로 “△ 제도·교육·문화 △ 전문인력 운영·포상 △ 장비도입·기타”를 선정하고, 세부 추진과제로 ▲ 과학수사·마약범죄수사 분야 등 전문교육 강화 ▲ 경정·팀 전원 특별승진 등 포상 확대 ▲ 최신 단속 장비 및 차량 보급 등 수사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추진을 통해 일선 수사 경찰의 근무여건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인식 수사국장은 “전담 TF를 구성하여, 수사경찰에 대한 처우가 실질적으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분기별 추진실적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 이라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는 수사경찰에게 정당한 보상을 부여하여 사기진작은 물론 자긍심을 고취시켜 공정하고 투명한 대국민 수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이 자료는 해양경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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