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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래성장 벤처기금(펀드)’ 역대 최대규모인 1,000억원 규모로 출범

- 부산 지역에 중점 투자하는 ‘부산 미래성장 벤처기금(펀드)’ 결성식 개최

- 모태펀드, KDB산업은행, BNK금융지주 등이 출자자로 참여하여, 비수도권 지역에 중점 투자하는 벤처펀드 중 역대 최대인 1,011억원으로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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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은 25일(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부산 미래성장 벤처기금(펀드) 결성식에 참석하여 비수도권에 중점 투자하는 ‘부산 미래성장 벤처기금(펀드)’가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결성식 개요>  
   
일 시 : 6.25(화) 12:00~12:20
 
장 소 : 벡스코 제2전시장 3층 5A홀(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30)
 
참석자 :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KDB산업은행 강석훈 회장,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한국벤처투자 신상한 부대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민병주 원장 등
 
‘부산 미래성장 벤처기금(펀드)’은 비수도권 지역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벤처기금(펀드) 중에서는 역대 최대규모인 1,011억원 규모로 결성되었다. 주요 출자자로서 모태기금(펀드)이 250억원을 출자하고, KDB산업은행이 500억원, BNK금융지주가 100억원, 부산광역시가 50억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50억원을 출자하였다.
 
‘부산 미래성장 벤처기금(펀드)’은 모기금 구조로 결성되었으며, 부산 지역에 중점 투자하는 벤처기금(펀드)에 출자하게 된다. 이 기금(펀드)은 ’24년 하반기부터 출자사업을 시작하여 총 2,500억원 규모의 벤처기금(펀드)을 조성할 예정이다.
 
오기웅 차관은 축사를 통해 “부산 미래성장 벤처기금(펀드)의 출범은 지역 창업기업(스타트업)에게는 큰 희망과 기회가 되고, 우리나라 지역 벤처투자가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비수도권에 소재한 창업기업(스타트업)에게 보다 많은 투자 기회가 주어지도록 지역 은행 등과 함께 지역 전용 벤처기금(펀드)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결성식은 세계적인 창업기업(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의 ‘슬러쉬’를 부산에서 미리 만나보는 ‘BUSAN Slush`D’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오기웅 차관은 결성식에 앞서 ‘BUSAN Slush`D’를 참관하며, 부산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전시 부스를 방문하여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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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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