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집행 분야별로 보면,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지원, 저소득층 전력기기 교체 등 민생경제와 직결되는 분야에 7,570억 원(집행률 89.2%),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주력산업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R&D)예산에 3.9조 원(83.0%), 기술혁신・연구장비 설치 등 기업지원을 위한 기반구축・융자・출자예산 등에 2.4조 원(85.2%)을 집행하였다.
김대자 기획조정실장(직무대리)은 “재정집행이 실물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국민과기업이 그 온기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산업부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정부 예산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하반기에도 재정집행상황을 지속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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