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 17일(수) 군산항 1부두를 찾아 집중호우로 인한 쓰레기 해양유입 현장과 유입된 쓰레기의 수거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최근 충청권 집중호우로 하천을 통해 다량의 쓰레기가 군산항과 인근 해역으로 유입되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 지자체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어제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에서 도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라며, “해양의 경우도 집중호우 시 강 상류의 쓰레기가 항만과 인근 해역으로 일시에 유입될 경우, 선박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해양으로 유입된 쓰레기가 인근 해역으로 퍼지기 전에 신속히 대응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