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국내외 기업들이 집중 개발하고 있는 롤러블폰, 폴더블폰(멀티폴딩)에사용되는 디스플레이의 성능평가를 위한 국제표준 2건을 제안하여 우수한 우리 기술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핸드폰 등 온디바이스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데 필요한 AI 시스템 경량화 지침 등 AI 분야 기술 선도를 위한 국제표준도 3건 제안하였다.
이러한 국제표준 제안 활동 확대를 통해 양자기술 국제표준위원회(JTC3)의장 수임 등 국제표준화기구에서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하는 한국인 임원이 ‘24.8월 274명으로 작년(263명)대비 11명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진종욱 국표원장은 “지난 5월 수립한 첨단산업 국가표준화 전략을 바탕으로 우리 전문가들이 노력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우리기업들의 첨단산업 분야 초격차를 확보를 위한 국제표준 선점을 민관원팀으로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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