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새해 첫 소재부품장비(이후 소부장)산업 기술지원을 위해 ’25년도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융합혁신지원단은 총 38개 공공연 협의체로서, 공공연이 보유한 기술·인력·장비 등을 활용하여 국내 소부장 기업의 현장기술 애로를 해결하는 기술 멘토 역할을 수행 중이다.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은 기업애로의 난이도에 따라 컨설팅 및 현장기술지원(3개월 이내)하는 기술애로분석·단기기술지원(’25년 46억원)과 공공연-기업 간 공동 R&D를 지원(1년 이내)하는 심화기술지원(’25년 34억원)으로 나뉜다. 기술애로분석·단기기술지원은 연중 애로사항 접수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며, 심화기술지원은 공고*를 통하여 총 30개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 심화기술지원사업 공고 기간 : ‘25.1.8(수)∼2.10(월) / 접수처 : www.iris.go.kr
융합혁신지원단은 ’20.4월 출범 이후 ‘24.12월까지 5천여 개 기업, 1만 3천여 건의 기술 애로를 지원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요기업의 기술력 향상*, 사업화를 통한 매출액 증가**및 신규고용 증진 등 중소 소부장기업의 기술애로 해결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 ’21~23년까지 국내외 특허 33.1건, SCI 논문 4.3건 창출
** 사업화 매출액 증가: ‘22년 (7.1억원) , ’23년 (371.8억원)
나성화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올해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소부장 기업지원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상황”이라며, “기존의 업종별 지원 외에도 특화단지 등 지역별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융합혁신지원단이 직접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고 소부장 기업의 판로개척 및 글로벌 기술 혁신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 고】 1. 융합혁신지원단 개요 2. 융합혁신지원단 심화기술지원 사업 개요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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