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3.13(목)부터 3.14(금)까지(미국 현지시간 기준)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美 행정부 주요인사를 면담할 예정이다.
금번 방미는 지난달 말 한미 장관급 협의 개시에 따른 후속협의 성격으로,정 본부장은 美 무역대표부(USTR)등 정부 고위관계자 면담을 통해 대미 통상현안 관련 우리 입장을 전달하고, 한미 공급망 협력 강화 등 경제·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리 기업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호관세 등 美 제반 관세조치에 대해 협의하는한편,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안정적인 투자환경 조성을 당부할 예정이다.
정 본부장은 "지난 2월 산업부장관 방미 당시 고위급 면담을 통해 확인한 양국의 주요 관심사항에 초점을 두고 구체적 후속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밝히며, "신뢰에 기반한 한미 협력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며, 이를 통해 양국 간 상호 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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