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씨에이치씨랩`(대표 차형철)을 방문하여,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기업 현장을 점검하였다.
▶ 이형식 조달청 기획조정관(오른쪽)이 11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주)씨에이치씨랩'을 방문하여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기업 현장을 점검하였다.
▶ 이형식 조달청 기획조정관(왼쪽)이 11일 대전 유성구의 한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을 방문하여 업체의 수출 물품을 시연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
실험실 토털솔루션 제공업체인 ㈜씨에이치씨랩은 조달청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 기업으로, 실험실 장비(흄후드 등)를 스페인, 홍콩, 베트남 등 주요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차형철 ㈜씨에이치씨랩 대표는 "중소기업 입장에서 해외조달시장 진출 관련 정보가 부족하며, 이를 수행할 전문인력 확보도 어렵다"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조달청은 이날 공공조달 수출 상담회(GPPM)를 통한 유력 발주기관 면담, 조달기업 재직자 대상 무료 교육인 "해외조달 전문훈련 과정" 등을 소개하고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형식 기획조정관은 "우리 조달기업의 국내 공공조달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제기구 및 해외정부 조달시장을 꾸준히 타겟팅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수출기업과의 소통을 지속하여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해외 조달시장 진출 관련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 국제협력담당관 이현우 사무관(042-724-6492)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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