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대화 활성화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대북?통일정책을 추진한다.
•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 아래 한미동맹 고도화, 주변국 관계 발전, 외교다변화를 추진하고, 비핵화 및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한다.
• 경제외교 역량 강화, 다자협의체 논의 주도 및 외교 다변화로 G7+ 외교강국을 실현한다.
□ 국정기획위는 새 정부 국정철학을 집약적으로 구현할 12대 중점 전략과제도 제시하였다.
ㅇ 중점 전략과제는 ♦국민적 관심이 높고 성과 체감효과가 큰 핵심과제로서, ♦정책수요자의 관점에서 국정과제를 재구조화하여 구성하였다.
ㅇ 해당 과제는 다부처·다분야에 걸친 과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범정부 차원에서 정책자원을 집중 투입하여 성과를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 12대 중점 전략과제 목록 >
과제명
분야
①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한 진짜 성장 전략
② 코리아 프리미엄 실현으로 코스피 5천시대 도약
③ AI 3대 강국 도약으로 여는 '모두의 AI' 시대
④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경제성장과 탄소중립 함께 달성
경제
⑤ 국민의 삶을 돌보는 기본사회
⑥ 인구위기 적극 대응으로 지속·균형 성장
⑦ 글로벌 소프트파워 5대 문화강국 실현
⑧ 국가의 성장을 이끄는 인재 강국
⑨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전한 생명존중 사회
사회·문화
⑩ 자치분권 기반의 '5극3특' 중심 국가 균형성장
⑪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구축
⑫ 참여와 소통의 국정운영으로 국민통합의 정치 실현
공통 기반
□ 또한, 핵심 공약 및 주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25년 예산 대비 5년간('26~'30년) 210조 원을 추가 투자하는 재정투자계획을 마련했으며, 세입확충, 강도 높은 지출효율화 등을 통해 5년간 210조 원의 재원을 조달하여 추가적인 재정부담 없이 이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ㅇ 제·개정이 필요한 법령은 총 951건으로 이 중 법률의 87%(634/731건)를 내년까지 국회에 제출하고, 하위법령의 81%(178/220건)를 내년까지 정비 완료할 계획이다.
□ 국정과제를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국가미래전략위원회(가칭)·대통령실·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국정과제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조정·보완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국정과제 관련 국민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소통창구를 개설하고, 국정관리시스템을 통해 국정과제 이행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한편, 점검 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 지역공약에 대해서도 국정기획위 內 균형성장특위에서 지자체 의견 수렴, 부처 검토를 거쳐 17개 시·도별 '7대 공약, 15대 추진과제'를 구체화하고, 추진 방향을 마련했다.
ㅇ 향후 지방시대위원회에서 관계 부처, 지자체 등과 협업하여 지역공약 이행을 총괄·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 국가균형성장 종합계획(5년 단위)에도 지역공약을 반영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 한편, 이날 국민보고대회에서 국정기획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핵심 관계자들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주요 내용을 직접 설명하며 국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ㅇ 이한주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의 의미와 국정과제 수립 과정, 국가비전과 5대 국정목표 등을 소개하며,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의미와 내용의 큰 틀을 설명하였다.
ㅇ 이해식 정치행정분과장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검찰·경찰 개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가적 책무 확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강화, 충직하고 유능한 정부 구현을 위한 혁신 과제들을 설명하였다.
ㅇ 정태호 경제1분과장은 성장동력 회복과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한 '대한민국 진짜성장 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3+1 진짜성장 전략*과 핵심과제들을 제시하였다.
* ♦기술선도 성장, ♦모두의 성장, ♦공정한 성장의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시장 조성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
ㅇ 송경희 경제2분과장은 AI고속도로 구축을 통한 산업·지역·공공서비스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에너지고속도로 건설로 RE100산단 조성 및 재생에너지 확대, 과학기술 인재 확보, 벤처투자 연간 40조원 달성,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국정과제를 설명하였다.
ㅇ 김남희 사회1분과(분과장 이찬진) 기획위원은 '국민의 삶을 돌보는 기본사회'라는 목표 아래 ♦지역사회 통합돌봄 ♦필수의료 확충과 공공의료 강화 ♦노동안전보건체계 구축 등 보건·복지, 고용·노동, 성평등, 보훈 분야의 22개 국정과제를 설명하였다.
ㅇ 홍창남 사회2분과장은 ♦서울대 10개 만들기 ♦K컬처 시장 규모 300조원, 방한 관광객 3천만 명 달성 ♦방송의 공공성 회복과 미디어 주권 향상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책임 달성 등 '공정한 교육, 세계 속의 K-컬처, 건강한 환경, 신뢰받는 미디어'를 만들기 위한 주요 과제를 설명하였다.
ㅇ 홍현익 외교안보분과장은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를 목표로, ♦3축 방어체계 고도화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K-방산 4대 강국 도약 ♦남북관계 정상화 ♦국민 공감 통일정책 ♦국익 중심 실용외교 등 국방·방산, 통일, 외교분야 국정과제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였다.
ㅇ 박수현 국가균형성장특별위 위원장은 '자치분권 기반의 5극3특 중심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이를 뒷받침할 거버넌스·재정·제도 혁신과제를 소개하였고, 시도별 7대 공약?15대 추진과제로 구성된 지역공약 추진 방향도 설명하였다.
ㅇ 박홍근 국정기획분과장은 12대 중점 전략과제의 주요 내용과 후속 조치 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국정과제 추진을 통해 변화하게 될 국민의 삶에 대해 분야별로 설명하였다.
ㅇ 진성준 부위원장은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지원계획(재정투자계획+재원조달계획)과 향후 입법 추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ㅇ 윤창렬 부위원장(국무조정실장)은 국정과제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후속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 효과적인 국정과제 관리 방안과 공직사회 공유·확산 방안, 대국민 소통계획 등을 설명하였다.
□ 오늘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123대 국정과제(안)은 정부의 최종 검토와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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