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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수출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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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9월 수출입 동향

- 36개월 만에 사상 최대 수출액 경신4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

- 반도체 2개월 연속 최대 수출액 경신자동차·바이오헬스 9월 중 최대치

 

* 9월 수출 659.5억 달러(+12.7%), 수입 564.0억 달러(+8.2%), 수지 95.6억 달러 흑자

 

 

총괄'25.9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2.7% 증가한 659.5억 달러, 수입은 8.2% 증가한 564.0억 달러, 무역수지는 95.6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다.

 

수출9월 수출은 659.5억 달러(+12.7%)를 기록, '22.3월 이후 36개월 만에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면서 4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3분기 수출도 1,800억 달러(월평균600억 달러)를 넘어선 1,850.3억 달러(+6.6%)기록,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일평균 수출은 조업일 확대('24.920'25.924, +4) 영향으로 역대 9월 중 2위 실적인 27.5억 달러(6.1%)를 기록하였다. 1~9월 누적 수출액도 5,197.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하였다.

 

* '25년 수출 추이(억 달러, 전년 대비 %) :1492(10)2523(+0.4)3581(+3)4581(+3)5573(1)6598(+4)7607(+6)8584(+1)9660(+13) / 1분기1,595(2)2분기1,752(+2)3분기1,850(+7)

 

* 역대 수출 순위(시점) : 1660('25.9) 2638('22.3) 3616('22.5) 4614('24.12)

 

* 역대 9월 일평균 수출 순위(시점) : 129.3('24) 227.5('25) 326.6('21)

 

품목9월에는 15대 주력 수출품목 중 10개 품목 수출이 증가하였다.

 

* 수출증가품목(억 달러, %) : 반도체166.1(+22.0), 자동차64.0(+16.8), 일반기계42.0(+10.3), 석유제품41.5(+3.7), 선박28.9(+21.9), 차부품19.2(+6.0), 디스플레이17.5(+0.9), 바이오헬스16.8(+35.8), 섬유8.7(+7.1), 가전6.9(+12.3)

 

반도체 수출은 AI 서버를 중심으로 HBM, DDR5 고부가메모리가 강한 수요를 보이는 가운데, 메모리 고정가격도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면서 전() 기간 기준 사상 최대치인 166.1억 달러(+22.0%) 기록, 8월에 이어 9월에도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하였다.

 

* '25년 반도체 수출추이(억 달러, %) : 1101(+8)296(3)3131(+12)4117(+17)
5138(+21)6150(+11,역대3)7147(+32)8151(+27,역대2)9166(+22, 역대 1)

 

* '25년 메모리 반도체 고정가격 추이($) : (DDR48Gb)1분기1.42분기2.173.985.796.3,
(DDR516Gb)1분기3.92분기4.875.385.396.1, (NAND128Gb)1분기2.32분기2.973.483.493.8

 

자동차 수출은 순수전기차(EV)·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와 내연기관차가 모두 증가한 가운데 중고차도 호실적(10.4억 달러, +131%)을 보이며 역대 9 중 최대실적인 64.0억 달러(+16.8%)를 기록, 4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자동차 부품 수출도 19.2억 달러(+6.0%)를 기록하면서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 '25년 자동차 수출 추이(억 달러, %) : 150(20)261(+18)362(+1)465(4)562(4)663(+2)758(+9)855(+9)964(+17)

 

* '25.9월 차 유형별 수출 추이(억 달러, %) : 순수전기9.8(+20.0), 하이브리드16.9(+48.2), 내연36.3(+3.6)

 

선박 수출은 21.9% 증가한 28.9억 달러로 7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일반기계 수출(42.0억 달러, +10.3%)은 아세안, 중동, 중남미 등 신흥시장 호실적에 힘입어 올해 첫 플러스를 기록했다. 석유제품 수출(41.5억 달러, +3.7%)도 제품가격 상승(휘발유+1.4%, 경유+5.6%) 영향으로 소폭 증가하였다.

 

바이오헬스 수출은 9월 중 최대실적인 16.8억 달러(+35.8%)를 기록하면서 플러스로 전환되었으며, 디스플레이 수출도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실적인 17.5억 달러(+0.9%)로 집계되었다. 섬유(8.7억 달러, +7.1%), 가전(6.9억 달러, +12.3%)은 올해 처음으로 수출이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석유화학(37.1억 달러, 2.8%)·철강(26.3억 달러, 4.2%)은 수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출단가가 유가 약세(두바이유 '24.973.5'25.970.0달러/배럴) 및 글로벌 공급과잉 등의 영향으로 하락하면서 소폭 감소하였다.

 

한편, 15대 주력 품목 외에도 농수산식품(11.7억 달러, +21.4%), 화장품(11.7억 달러, +28.5%)이 전 기간 역대 최대실적을, 전기기기(14.6억 달러, +14.5%)9월 중 최대실적을 경신하면서 수출 증가세를 견인하였다.

 

지역9월에는 9대 주요지역 중 미국 외 8개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하였다.

 

* 수출증가지역(억 달러, %) : 중국116.8(+0.5%), 아세안110.6(+17.8), EU71.6(+19.3), 중남미30.3(+34.0), 일본25.6(+3.2), 중동18.7(+17.5), 인도17.3(+17.5), CIS15.2(+54.3)

 

()중국 수출은 0.5% 증가한 116.8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4개월간의 마이너스 흐름을 끊고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대미국 수출은 관세정책 등 어려운 여건 속에 1.4% 감소한 102.7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대미 주요품목별 수출(9.1~25, 억 달러, %) : 자동차19(2), 반도체11(+21), 일반기계8(2), 차부품5(+3),
석유제품4(+2), 컴퓨터3(40), 이차전지3(16), 무선통신기기2(+282), 가전2(1), 철강2(15), 바이오헬스2(+38)

 

()아세안 수출은 반도체, 일반기계, 선박 등 주요 품목이 증가하면서 9월 중 최대실적인 110.6억 달러(+17.8%)를 기록, 4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EU 수출도 3대 수출품목인 자동차, 선박, 일반기계 호조세에 힘입어 19.3% 증가한 71.6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하였다.

 

대중남미 수출(30.3억 달러)은 대다수 품목의 호실적으로 34.0% 증가였으며, 대일본 수출은 3.2% 증가한 25.6억 달러로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대중동 수출(18.7억 달러)17.5% 증가하면서 2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하였으며. 대인도 수출은 17.5% 증가한 17.3억 달러로 9월 중 최대실적, CIS 수출은 54.3% 증가한 15.2억 달러로 7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한편 9대 주요지역 외에도 대만으로의 수출은 HBM 등 반도체 호조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실적인 52.1억 달러(+40.0%)를 기록하였다.

 

수입9월 수입은 8.2% 증가한 564.0억 달러로, 에너지 수입(94.0억 달러) 8.8% 감소하였으나, 에너지 외 수입(470.0억 달러)12.5% 증가하였다.

 

수지9월 무역수지는 31.2억 달러 증가한 95.6억 달러 흑자를 기록, '189(96.2억 달러) 이후 7년 만에 최대 흑자 규모를 달성했다. 1~9월 누적 흑자 규모도 504.7억 달러로 138.5억 달러 증가하였다.

 

평가 및 정책방향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우리 수출이 9월에 사상 최대실적을 새롭게 경신하였다"고 하면서, "이는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한 대미수출이 위축되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수출시장 포트폴리오를 신속히 다변화하여 이룬 값진 성과"라고 평가하였다.

 

이어서 "아직은 미 관세 협상 등 우리 수출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으로 경각심을 갖고 기민한 대응을 해나가야 할 때"라고 당부하면서, "정부는 우리 기업들이 수출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이를 위해 9월 발표한 '미 관세 협상 후속 지원방안'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업계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추가적인 지원책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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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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