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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검역체계로 한걸음 더, 입국자 대상 검역 서비스 단계적 확대(7.1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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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검역체계로 한걸음 더, 입국자 대상 검역 서비스 단계적 확대


- 국립검역소, 7월 15일부터 호흡기 감염병 검사, Q-CODE 기반 전자검역 시범사업 확대 시행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오는 7월 15일부터 '공항만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시범사업'과 'Q-CODE 기반 전자검역 시범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공항만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시범사업


  해당 사업은 2025년 2월부터 김포·제주공항, 4월부터 김해공항에서 운영 중이며 오는 7월 15일부터는 대구·청주공항, 부산·인천항만으로 확대 운영된다.


  입국자가 검역단계에서 기침 등 호흡기 감염병 증상을 신고하면, 검역소에서 무료로 호흡기 감염병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본인의 휴대폰 또는 이메일로 받을 수 있다. 양성일 경우에는 검역소에서 양성확인서를 발급받아 의료기관에서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공항만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시범사업 개요>

구분

주요 내용

대상자

· 공항만 해외입국자 대상으로 유증상자 중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자 중 희망자

장 소

· 검역대 등

검사항목

· 동물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코로나19, 인플루엔자 A/B 3종 등

검사방법

· PCR 및 양성 검체 유전체 분석

양성시 조치

· 검사 결과(AI, COVID-19, 인플루엔자바이러스 A/B)) 검사대상자 문자 통보(필요시 양성확인서 발급), 검역감염병(AI)의 경우 보건소 통보 및 관리



  2월부터 6월까지 시범사업을 운영한 결과, 김포·제주·김해공항 입국자 중 호흡기 감염병 유증상자는 총 184명이었고 이 중 30명이 검사 서비스를 요청하여, 검사 결과 7명이 양성* 통보를 받았다..

* 코로나19 2명, 인플루엔자 A 3명, 인플루엔자 B형 2명


<시범사업 운영 현황 (19주차(2.17~6.30.) 기준)>

입국자 중 호흡기 유증상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희망자

검사 서비스 희망자
검사 결과

역학적 연관성 있음 (0)

역학적 연관성 없음 (184)

184 검사 희망자 30(16.3%)

30 양성 7(23.3%)

30 음성 23(76.7%)



'Q-CODE 기반 전자검역 시범사업'


  2024년 9월 김해공항을 시작으로 2025년 2월 대구·청주공항으로 확대한 

Q-CODE 기반 전자검역 시범사업도 오는 7월 15일부터 김포·제주공항을 추가하여 총 5개 공항에서 운영된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 또는 경유하여 입국하는 사람은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검역관에게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하는데, 종이 건강상태질문서 대신 사전에 발급받은 QR코드를 통해 입국 시  신속하고 정확한 검역 조사를 받을 수 있다.


  전자검역 시범사업을 시행하기 이전인 2024년 8월에는 김해·대구·청주공항 입국자의 Q-CODE 이용률은 26.0%였으나 시범사업을 통해 항공사·여행사 협조와 출입국자 대상 홍보 등을 강화한 결과 2024년 9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Q-CODE 이용률은 92.6%로 크게 증가하였다.


< Q-CODE 기반 페이퍼리스 검역 현황 >

구분

입국자

Q-CODE 이용자

Q-CODE

이용률

서류 검역

비율

합 계

284,621

263,474

92.6%

7.4%

김해

240,573

222,823

92.6%

7.4%

대구

26,108

22,944

87.9%

12.1%

청주

17,940

17,707

98.7%

1.3%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시범사업 확대는 입국자가 자발적으로 증상을 신고하고 필요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속적인 신규 서비스 도입을 통해 국립검역소의 여행자 중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시범사업 개요 

2. Q-CODE 기반 페이퍼리스 검역 시범사업 개요

3. Q-CODE 전자검역 등록 양면 안내문(한·영·중)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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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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