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4.7조원 증가하여 전월(+2.3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全금융권 주담대·기타대출 증감액 추이
(단위 : 조원)
주택담보대출은 +5.1조원 증가하여 전월(+4.2조원) 대비 증가폭이 다소 확대되었으며, 은행권(+3.4조원→+3.9조원)과 제2금융권(+0.8조원→+1.3조원) 모두증가폭이 확대되었다.
기타대출은 △0.4조원 감소하여 전월(△1.9조원) 대비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며,이는 신용대출 감소폭이 전월 대비 축소(△1.1조원→△0.3조원)된 점 등에 기인한다.
대출항목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단위 : 조원)
'25.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p
주담대
+4.9
+3.7
+4.8
+5.6
+6.1
+4.2
+5.1
기타대출
△0.7
△3.0
+0.5
+0.4
+0.3
△1.9
△0.4
합계
+4.2
+0.7
+5.3
+5.9
+6.5
+2.3
+4.7
업권별로 살펴보면 '25.8월중 은행권 가계대출은 +4.2조원 증가하여, 전월(+2.8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은행 자체 주담대증가폭이 확대(+2.2조원→+2.7조원)되었으며, 정책성대출은 증가폭이 전월과유사한 수준으로 유지(+1.2조원→+1.2조원)되었다. 기타대출은 증가세로 전환(△0.6조원→+0.3조원)되었다.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0.6조원 증가하여, 전월(△0.5조원) 대비 증가세로전환되었다. 상호금융권은 전월 대비 증가폭이 확대(+0.4조원→+1.2조원)되었고, 저축은행은 증가세로 전환(△0.3조원→+0.03조원)되었다. 보험(△0.4조원→△0.4조원) 및 여전사(△0.2조원→△0.2조원)는 전월과 유사한 수준의 감소폭이 유지되었다.
업권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단위 : 조원)
'22년중
(1~12월)
'23년중
(1~12월)
'24년중
(1~12월)
'25년중
(1~8월)
7월
8월
7월
8월
7월
8월
7월
8월p
은 행
△2.8
△0.3
+0.3
+37.1
+5.9
+6.9
+46.2
+5.4
+9.2
+27.5
+2.8
+4.2
제2금융권
△6.0
△0.6
+0.6
△27.0
△0.6
△0.8
△4.6
△0.2
+0.5
+1.2
△0.5
+0.6
상호금융
△10.6
△1.1
△0.5
△27.6
△1.7
△1.7
△9.8
△1.2
△0.9
+4.8
+0.4
+1.2
신 협
+0.1
△0.1
+0.0
△4.4
△0.3
△0.3
△3.0
△0.4
△0.2
+0.4
+0.1
+0.1
농 협
△11.1
△1.1
△0.8
△15.7
△0.9
△0.9
△5.8
△0.5
△0.7
+1.5
△0.3
+0.2
수 협
△0.5
△0.0
△0.0
△0.8
△0.0
△0.0
+0.2
+0.0
+0.0
+0.1
△0.1
△0.0
산 림
△0.1
△0.0
+0.0
△0.4
△0.0
△0.0
△0.2
△0.0
△0.0
△0.1
△0.0
△0.0
새마을
+1.2
+0.1
+0.3
△6.3
△0.5
△0.4
△1.0
△0.3
△0.0
+3.0
+0.7
+1.0
보 험
+3.6
+0.2
+0.3
+2.8
+0.5
+0.3
+0.5
△0.1
+0.3
△2.2
△0.4
△0.4
저축은행
+2.3
+0.4
+0.4
△1.3
+0.1
+0.0
+1.5
+0.2
+0.4
+0.4
△0.3
+0.0
여 전 사
△1.3
+0.0
+0.3
△0.9
+0.5
+0.5
+3.2
+0.8
+0.7
△1.8
△0.2
△0.2
全금융권합계
△8.8
△0.9
+0.9
+10.1
+5.2
+6.1
+41.6
+5.2
+9.7
+28.7
+2.3
+4.7
2
평가 및 향후계획
8월 가계대출 증가규모(+4.7조원)는 전년 동월(+9.7조원) 대비 대폭 축소되었으나, 전월(+2.3조원) 대비 다소 확대되었다. 이는 신학기 이사 수요 등계절적 요인 외에도 8월 이전에 늘어난 주택거래량*이 시차를 두고 금융권 주담대에 반영되면서 주담대 증가규모가 다소 확대(+4.2조원 → +5.1조원)된 것에 기인한다. 또한, 휴가철 자금수요 등에 따라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한 기타대출 감소폭이 전월에 비해 축소(△1.9조원→△0.4조원)된 것도 8월 가계대출 증가규모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당국은 "8월은 통상 계절적 요인 등으로 가계대출 증가세가 크게 확대되는 시기*임에도 전년 동월(+9.7조원) 대비 가계대출 증가세가 상당폭 축소된 점은 긍정적이나 안심하기는 아직이른 상황"이라고 평가하였다. 특히,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감, 주택가격 상승에 대한 시장의 기대 심리** 등가계부채의 불안요인이 여전"하다고 우려하며, "향후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속적으로 안정화될 때까지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준비되어 있는 조치를 즉각적이고 선제적으로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최근 5년 월평균 가계대출 증가규모 4.4조원 < 최근 5년 8월 평균 7.9조원 [연중 1위]
또한, "최근 시행된「가계부채 추가 관리방안」(9.7일) 관련 현장점검 등을 통해 대출 현황, 일선창구 동향 등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향후 금융당국 ․ 관계기관 ․ 금융권간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금번 조치가시장에 조기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하였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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