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인제군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장마전 야적퇴비 등 주요 오염원 점검*을 완료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댐 상류에 물순환장치(2대)와 녹조제거선(1대) 등 저감설비 운영을 통해 녹조를 저감하고 있다..
* ▲야적퇴비 300개소, ▲공공하·폐수처리시설, 비점오염저감시설 등 194개소 점검 완료(6.30 기준)
이날 김성환 장관은 소양강 상류 녹조 현장에서 녹조 발생 현황과 대응 상황 및 녹조저감설비 운영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7월 집중호우에 따라 강과 호수에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의 유입이 증가했고, 최근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녹조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 "오염물질 제거 등 녹조발생에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먹는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계획.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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