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14일(화) 오후 인천종합어시장을 방문하여 수산물 수급상황과 소매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 등 현장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전쟁의 영향이 장바구니 물가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명절기간 진행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정부정책이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황 장관은 시장 내 수산물 점포를 돌아보며 수산물 가격과 수급 동향을 확인하는 한편, 온누리상품권으로 고등어, 갈치 등 몇 가지 수산물도 직접 구매하였다. 이어 시장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요즘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어떤 지원이 현장에 도움이 되는지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황 장관은 "민생 경제의 핵심인 먹거리 물가 안정이 정부 정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수산물 가격안정을 통해 시장이 더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같은 소비 촉진사업과 시장 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