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4월 17일(금) 14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 및 전문위원회(이하 '전문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제1차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심의위원회와 전문위원회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심의체계 고도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5년 2월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도입 이후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임상연구·치료 계획 등의 신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첨단재생바이오 제도 운영 7년 차에 접어듦에 따라 그간 제도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심의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선, 급격히 증가하는 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심의위원회를 추가 설치하고, 영역별 심층 검토를 할 수 있도록 전문위원회 구조를 개편하는 방안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또한, 심의 과정의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임상연구·치료 계획을 제출한 연구자에게 대면심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그간 임상연구 및 치료계획 심의 경험을 토대로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하였다.
김현숙 첨단의료지원관은 "그간 첨단재생의료 제도 운영을 통해 임상연구 계획 60건을 승인하는 등 관련 기술의 혁신을 이끌어왔다"라며, "이러한 성과는 심의위원회와 전문위원회 위원들의 전문성과 헌신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간 제도 운영 경험을 토대로 첨단재생의료가 희귀·난치 질환 극복과 관련 산업 육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및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첨단재생의료 심의체계 고도화 워크숍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