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농번기 부족한 일손, 정부가 뒷받침합니다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58(), 전북 임실군의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찾아 지방정부 및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농번기 농업고용인력 동향과 애로사항을 듣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농작업 현장과 숙소 등 근로환경을 점검했다. 이와 더불어 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에 따른 첫 번째 연도별 시행계획을 소개하며 농번기 인력수급 계획을 아래와 같이 밝혔다.

 

  2024년 농업고용인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농번기(4~6, 9~10) 농업인력 수요는 전체 인력수요의 61.6%(1,613만명)를 차지하며, 농식품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적기 도입하고, 농촌인력중개일손돕기 활성화 등을 통해 공공부문에서 농번기 인력을 적극 공급할 계획이다.

 

< 외국인력 공급 >

 

  우선, 올해 상반기 농업분야 외국인력은 10.4만명(계절근로 9.4, 고용허가 1)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배정되었으며, 농협이 계절근로자를 고용하여 소규모 농가에 일() 단위로 인력을 공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 또한 대폭 확대* ('25: 91개소, 3,067'26: 142개소, 5,039)되었다.

 

    * 국비 사업 : ('25) 90개소, 3,047명 배정('26) 130개소, 4,739
지방정부 자체 사업 : ('25) 1개소, 20명 배정('26) 12개소, 300

 

  또한, 일정 요건을 갖춘 법인이 계절근로자를 고용하여 농가의 농작업을 대행할 수 있도록 하는 농작업 위탁형 계절근로도 확대 추진된다.

 

  아울러, 계절근로자의 신속한 입국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출입국관서에 '계절근로 전담팀'을 운영하고, 농번기 계절근로자가 외국인등록을 위해 출입국관서 방문이 어려운 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주요 출입국관서에서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도 지원한다.

< 국내인력 공급 >

 

농식품부는 국내인력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농촌인력중개센터(189개소)를 통해 농업현장에 공급되는 근로자에 대한 교통비, 숙박비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54일부터 우리나라 1위 온라인 구인구직 플랫폼인 알바몬(운영법인 웍스피어)을 통해서도 농업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 (~'25) 교통비 최대 1만원/, 숙박비 2만원/('26~) 교통비 최대 2만원, 숙박비 3만원

 

  이 외에도 농협중앙회를 통해 기업-농촌 이음운동 협약 확대('25: 237 '26p: 300), 지역 자원봉사센터(전국 246개소) 등과의 협업을 통해 농촌 일손돕기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 일손돕기 등 도농교류 확대를 위해 농협과 기업·공공기관 간 협약 체결

 

< 농번기 인력지원 특별대책반 운영 >

 

  농식품부는 농번기 인력수요가 높은 10 품목 주산지인 35개 시·군을 중심으로 49일부터 630일까지 법무부지방정부·농협 등이 참여하는 농번기 인력지원 특별대책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농식품부는 시군별 인력수급 및 인건비 동향을 매주 모니터링하면서 인력수급에 문제가 있는 시군에 대해서는 인근 시군의 인력풀 공유 및 일손돕기 인력 집중 투입 등을 통해 문제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 [과수] 사과, 복숭아, 포도, , [채소] 마늘, 고추, 양파, 배추, , [서류] 감자

 

 

중점관리 대상 시·(35)

 

 

 

주요 10대 품목 주산지(32)

+

인건비 특별관리 시군(3)

[경기] 안성, [강원] 평창·홍천, [충북] 영동·음성·충주, [충남] 서산·천안·청양, [전북] 고창·장수, [전남] 고흥··무안·신안·해남, [경북] 경산·김천·봉화·상주·안동·영양·영주·영천·의성·청송, [경남] 거창·밀양·창녕·함양·합천, [제주] 서귀포

[강원] 강릉·양구

[전남] 화순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전북 임실 현장에서 "농번기 농촌 현장에 인력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면서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2026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 개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6.13. 20:10 기준

  1.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 비교해요! 갈아타는 건 '6월만' 허용 순위동일
  2. 이 대통령,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공식회담…"양국 협력 관계 더욱 강화" 순위동일
  3. BTS도 '21세기 대군부인'도 찾은 'K-풍류' 성지 순위동일
  4. 이 대통령 "한-이탈리아는 최적의 파트너…글로벌 불확실성 함께 헤쳐나가야" 순위동일
  5. 한-이탈리아, 통상환경 개선으로 첨단산업 공급망 시너지 본격화 NEW
  6. 이 대통령 "EU와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 개시…안보·방위 협력 강화"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